


급한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에이전트임을 잊지 않는 면모.어떻게보면 사라진 인 대신에 외로워서 남매를 데려와 기르는 부모같은 헤이.
한 순간이나마 리 센슌으로 돌아와 커뮤니케이션하는 모습은 훈훈하다 못해 미소가..




싫어하지만 따를 수 밖에 없는 떡밥이 나중에 어떻게 될지 가장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대항할 때 거칠게 다루는 헤이의 모습과 스오의 표정이 인상깊었습니다.
제가 기대하는 건 능욕 당하는(?) 미사키와 빈곤 헤이가 과연 이어질까죠..
그나저나, 본편에서도 설명했듯이 그렇게 먹어대던 대식가가 술로 움직이는 모습을 보면
진짜, 2년동안 무슨일이 있었는지 궁금해 미치겠네요, 빨리 OVA가 나왔으면 합니다.
ⓒ BONES・岡村天斎/DTB製作委員会・M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