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얄짤 없습니다, 고장나니 답이없더라구요.거기에다, 다음달 JLPT시험에, 연속 크리티컬 기말고사 + 레포트, 알바, 군대 준비 등
여러가지 바쁜 일들이 수도 없이 겹치는 바람에 후반기는 활동을 하는지 마는지 바쁘게 보내네요.
이전 포스팅인 3x3eyes를 학교에서 썼으니 컴퓨터 고치는 텀이 어느정도 였는지 말 다했죠..
12월때는 위에 언급한 몇가지 수고가 덜기때문에, 예전처럼은 아니지만 관심있는 포스팅만 할 생각입니다.
그나저나, 아직까지도 꾸준히 블로그를 체크해주시는 200~300명의 분들을 위해 보답을 해야하는데
그분들이 바라는 포스팅 하나 제대로 올리지 못하고 있으니 이거야 원..그저 죄송할 따름이네요..
사실, 여름방학이 지나고 시간이 날때마다 포스팅은 안 하고
'짬짬이' 어떤 회사들이 만든 게임들을 올클리어 했습니다만..
제작사를 몇개 언급해보면,
NORN,
Guilty,
G.J?,
elf,
Riddle soft,
등등, 아시는 분은 아실테니 자세한 내용은 언급하지 하도록..
어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