젬스노벨 창간작들의 일러스트 표지를 보고 그림체는 다 괜찮다고 느껴집니다..
제일 기대주인 이누카미는 이미 지름 확정이고..
(대신 번역이 얼마만큼 깔끔하게 되어있느냐가 문제겠죠......)
안테노라는 두꺼운 매수와 지지하는 리플들을 봐서 구매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일단 스토리 상으로 봤을때 흥미가 없었던 타토에서 오다는
일러스트를 보고나서 구매할 욕구가 생겼습니다..
다만 정작 돈이 없다는게 가장 슬픕니다.... ㅠ _ㅠ........(반드시 예약 하리라...)
PS. 타토 표지에서 보이는 일러스트 여자의 왼손이 이상하게 보이는건 저뿐인가요..
새끼손가락에서 손바닥 라인 한줄이 채색으로 인하여 사라진 듯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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