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7권 표지>
※스포일러, 네타가 있으니 조심하시기를...6권이 나오고 연속 간행으로 7권이 나와서 읽어봤습니다.
여태 6권까지는 카미조 토우마의 혼자서 각 권마다 나오는 캐릭터를 구하는 식인데
이번권은 조직 대 조직적으로 대결 스토리가 펼쳐져서 좀더 흥미로웠습니다.
로마 정교쪽의 이미지가 상당히 강렬하게 나오더군요... 수녀들의 말투가 거칠어서 당황했습니다.
그리고 수녀들과 카미조 일행의 단체 일러스트는 정말 멋졌습니다!..포스가 강렬하더군요..
확실히 금서목록은
홀수가 재밌는 권, 짝수가 지루한 권이라고 하던데
이번 7권은 충분히 재밌게 읽을수 있어서 만족했습니다...
다만 미코토가 나오지 않았다는게 좀 아쉬울뿐이죠 ㅠㅠ..
6권에 미코토가 몰래 들었던 말이 대체 어떤것인지 궁금해 죽겠는데 다음 8권에서는 좀 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
자, 그럼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를 보러 가야겠군요...
여기서 충족시키지 못한 미코토를 그쪽에서 충족시켜야겠습니다..다시 보니 아녜제의 샌들의 굽이 어마어마 하군요..
이번 7권에 일러스트는 없이 등장만 한 시스터 루치아와 안젤레네의 설정 일러스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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