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님 계열은 다 좋습니다.. 엉엉 마틸다 누님 ㅠㅠ..
소설을 읽다보니 시간이 가는줄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배가 고파서 소설을 잠시 접어두고 밥통을 살피니 밥은 텅 비었고..
라면을 먹으려고 물을 끓이고 라면을 넣으려니 스프가 없군요..OTL..
라면 사려고 슈퍼에 가려니 300원 부족해서 가지를 못하고....
결심을 하여 앞집(사촌)에 라면 하나 얻으려고 가보니 집을 비운듯하군요.. ㅇ<-<...
결국엔 생라면 끓이고 참기름,참깨,초고추장 넣어서 비벼 먹는중입니다.. 아.....
뭔가 미묘한 느낌이 있는 맛 입니다.......

어머니,, 다음부터 밥 제때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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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뜩 이글루스 폭파 정책에 대해 도전을 해보고 싶은 욕구가 생겼습니다..
포스팅 제목과 내용을 "참고로 전 미성년자 입니다."라는 것으로 해보면..
과연 이글루스 쪽에서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군요.

넵... 배가 고파서 잠시 맛이 갔군요.. 죄송합니다....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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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가 할 말이 많았는데 배가 고파서...
이것으로 마무리 지어야 겠군요.. 좋은 밤 마저 보내시고
다들 안녕히 주무세요. 내일 다시 뵙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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