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커가 절 웃게 만들어주더군요..(역시 번역은....)
드디어 끝냈습니다... 사실 그전에 끝낼수 있었지만.. 귀차니즘으로.......
그건 그렇고 후반부의 어라 이럴리가 없는데 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예상대로 그렇게 가더군요...(순간 낚였잖아!! 제길..)
아무튼 체험판 치곤 꽤 재밌게 한 작품입니다.
체험판 전용 스토리(?)인가 있다고 들었습니다만.. 본편을 위해서라면
그것도 해봐야 하는지 모르겠군요..시간이 날때 해봐야겠습니다..
PS. 발매일까지 언제 기다리지.......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