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사카 유우 (CV : 키시오 다이스케 = 스쿨럼블 = 이마도리 쿄스케)
야쿠시지 히메 (CV: 마츠키 미유 = 하야테처럼 = 이스미)
요아케 에이무 (CV: 미즈키 나나 = 페이트)
선행방송을 한 아야카시를 봤습니다.
PV에서 봤다시피 바카노 처럼 잔인한 부분을 그대로 재현해 주는군요.
왠지 재밌을 듯 합니다..
에이무가 등장하면 항상 벚꽃이 흩날리는데
뭐, 나중에 밝혀지겠죠...
은근히 자막도 한번 만들어 볼까 라고 생각이 드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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