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4년 창립 20주년을 맞이한 가이낙스의 호화 멤버들이 집결하여 제작한 톱을 노려라2 다이버스터를 봤습니다.
확실히 89년도와 제작년도가 15년이나 차이가 나버리니 일단
작화와 연출이 확실히 틀리게 느껴지더군요.
깔끔하고 화려한 모습등 여러가지 좋은 부분이라거나, 마음에 드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특히, 오프닝과 엔딩은 어디서 많이 들어봤었는데 여기서 이렇게 들을줄은 몰랐습니다.
들으면서. 이게 다이버스터 노래였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웃음)
그리고
다이버스터의 주인공 노노의 성우가 목소리가 많이 비슷하다 싶더니
그렌라간의 니아 역할을 맡았던
후쿠이 유카리씨. 그래서 그렌라간에서도 열혈 소리가 살짝 돋보였던거군요.



그리고 대충 3화쯤부터
노노리리가 누구인지 대충 예상이 갔는데…….
이 장면이 이렇게 이어지는건 반칙이지 않습니까……. ㅠ _ㅠ...정말 놀라웠습니다
이런 엔딩을 보는 즉시
1은 이것을 위한 시작이었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군요..
정말, 이런 명작을 여태 안봤다니 OTL.. 그런고로 숨겨진 명작을 좀 더 찾아서 봐야겠습니다.
다음으로 볼 애니는, 나데시코로 가볼까요...(뭐, 캐릭터 자체는 유명해서 거의 다 알고 있는 사실에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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