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버스터 톱을 노려라 2! 다이버스터 (2004년 / トップをねらえ2!) 전6화[完]


2004년 창립 20주년을 맞이한 가이낙스의 호화 멤버들이 집결하여 제작한 톱을 노려라2 다이버스터를 봤습니다.
확실히 89년도와 제작년도가 15년이나 차이가 나버리니 일단 작화와 연출이 확실히 틀리게 느껴지더군요.
깔끔하고 화려한 모습등 여러가지 좋은 부분이라거나, 마음에 드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특히, 오프닝과 엔딩은 어디서 많이 들어봤었는데 여기서 이렇게 들을줄은 몰랐습니다.
들으면서. 이게 다이버스터 노래였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웃음)
그리고 다이버스터의 주인공 노노의 성우가 목소리가 많이 비슷하다 싶더니
그렌라간의 니아 역할을 맡았던 후쿠이 유카리씨. 그래서 그렌라간에서도 열혈 소리가 살짝 돋보였던거군요.





그리고 대충 3화쯤부터 노노리리가 누구인지 대충 예상이 갔는데…….
이 장면이 이렇게 이어지는건 반칙이지 않습니까……. ㅠ _ㅠ...정말 놀라웠습니다
이런 엔딩을 보는 즉시 1은 이것을 위한 시작이었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군요..

정말, 이런 명작을 여태 안봤다니 OTL.. 그런고로 숨겨진 명작을 좀 더 찾아서 봐야겠습니다.
다음으로 볼 애니는, 나데시코로 가볼까요...(뭐, 캐릭터 자체는 유명해서 거의 다 알고 있는 사실에 OTL...)


ⓒ 2004 GAINAX / TOP2委員会
by 까초니 | 2007/12/11 19:50 | 감상 : Anime 完. | 트랙백 | 덧글(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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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밥상뒤집기 at 2007/12/11 19:51
멋졌죠 ;ㅁ;
마아야씨 모에~
Commented by 오렌지군 at 2007/12/11 19:51
나데시코는...원판은 보다가 좌절. 극장판은 좀 취향에 맞았습니다.
Commented by 까초니 at 2007/12/11 19:52
밥상뒤집기님 // 마아야씨도 끝내줬습니다!!!
오렌지군님 // 그렇나요?.. 그래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아이온 at 2007/12/11 19:56
나데시코는... 가이가!! 가이가!!!!
그러고보면 TV판이랑 극장판은 분위기가 180도 달라져서;;
Commented by 듀즈 at 2007/12/11 19:58
메비우스 추천입니다!!!!!(엥)
Commented by Lzam at 2007/12/11 20:03
노리코의 모습을 조금만이라도 보고 싶었건만 ㅇ<-< (...)
Commented by 날씨좋다 at 2007/12/11 20:04
나데시코는 정말 울면서 웃게될 애니입니다(...)
Commented by 에스테 at 2007/12/11 20:05
마지막 장면을 보면 건버스터의 안 좋았던 점 따위 다~~~ 잊어지죠.
그저 그 마지막 5분을 위한 애니메이션이라 불릴정도니.. 정말 제가 지금까지 본 로봇 애니
명장면 중에 손꼽을수 있는 최고의 엔딩이였습니다.
Commented by kykisk at 2007/12/11 20:07
정말 저 마지막부분은 너무 멋졌어요!!
Commented by 까초니 at 2007/12/11 20:08
Lzam님 // 노리코의 모습을 저도 조금만이라도..
달라진 작화로 보고 싶길 원했습니다만..
아이온님 // 분위기가 그렇게 다르나요;;
듀즈님 // 조만간 볼예정입니다 ' ㅁ';;
날씨좋다님 // 그렇군요..
에스테님 // 5분을 위한 애니메이션이라.. 확실히 엔딩이 ㅠ _ㅠ;;;
Commented by 까초니 at 2007/12/11 20:08
kykisk님 // 그렇습니다.. 보면서 저도 입이 벌어..(퍼퍽..)
Commented by 狂猫病 at 2007/12/11 20:09
톱을 노려라!!
Commented by Shirou君 at 2007/12/11 20:24
명작입죠...^^
열혈.노력.근성에 모에까지.[?]
Commented by 타치코마 at 2007/12/11 20:32
심지어는 니아가 노노의 대사를 오마케 한 부분도 있죠..
"왜냐하면!"
Commented by EW  at 2007/12/11 20:53
저도 뒤늦게 보고서는 '이걸 내가 왜 이제본거냐아아아아!!!' 라고 울부짖었지요(?)
Commented by 골디 at 2007/12/11 21:13
15년이 아니라 1만5천년의 작화차이라니까요;...ㅋㅋㅋ
Commented by 까초니 at 2007/12/11 21:29
狂猫病님 // 하핫. ^^;;
Shirou君님 // 명작이죠!
타치코마님 // 헛,, 그랬나요..
EW 님 // 저도 보고 그런 생각이 ㅠ _ㅠ..
골디님 // 확실히 1만 5천년의 작화차이;;
Commented by SilverRuin at 2007/12/11 21:56
시대의 장벽이 너무 높아 건버스터를 포기했는데.. 건버스터 안 봐도 이해가 가능한가요?
Commented by 까초니 at 2007/12/11 21:59
SilverRuin님 // 대신 엔딩을 이해 못하실듯 합니다..
시대의 장벽이라도 한번 보시고 다이버스터를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Commented by HolyPenis at 2007/12/11 23:04
왠지 보면 볼수록 그렌라간을 닮은거 같습니다 [..]
Commented by 까초니 at 2007/12/11 23:14
HolyPenis님 // 그렌라간이 이 건버스터의 핵심(?)을 빌렸다고 봐야할 듯 합니다.
Commented by 청정소년 at 2007/12/11 23:33
나데시코도 시대를 뛰어넘는 명작입죠..

다이버스터는 내내 건버스터 낚시 하다가 막판에 눈물 좔좔...ㅠㅠ
Commented by Minosurin at 2007/12/12 04:45
건버스터는 앤딩이 너무 감동이라 6화만 하드에 소장하고 있지요 ㅜㅜ
무한의리바이어스도 ㅇㅅㅇ... 감사
Commented by 티에라바다 at 2007/12/13 03:50
톱2의 경우는 좋아하는 오카마씨가 캐릭터 디자인을 맡으셔서 두근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봤지요.
정말 말씀처럼 2를 보면서 1편의 엔딩이 저런 이유가 있었구나'ㅇ' 라는 걸 알았어요^^

개인적으로는 나데시코보다 우주의 스텔비아를 좀 더 재미있었던 거 같은'ㅇ'
스텔비아를 본 뒤, 카레이도 스타를 추천받았는데... 흑.. 묘하게 그건 적응이 안되더라는..
Commented by THISplus at 2007/12/15 13:40
저도 오늘 다 봐서 아직도 후유증이 남아있습니다. 킹왕짱..ㅠㅠ
Commented by 질리언 at 2008/01/09 11:25
안녕하세요...얼마전 보고 감동받아 헤매이며 검색해보다가 여기까지 왔네요..

참 오랜만에 가슴을 두들기는 느낌을 받았어요...

혹시 오프닝 곡에 대해선 모르시나요?

저도 얼핏 들은 노래였는데 다이버스터 오프닝인 줄은 몰랐었거든요..

찾아보려해도 잘 모르겠어서요...도와주시길~
Commented by 우라메시유우 at 2008/01/30 14:40
헐 !! 구글에서 검색햇는데 님 이글루가 나오다니 !!

항상 유우랑 마야 모습 즐감합니다 !!

왜자꾸 애니보고 검색만하면 님이글루가~~
Commented by 오탁쿵 at 2008/02/04 17:58
하... DVD소장중.. 정말 잼있게 봤죠... 개인적으로는 건버스터가 더 잼이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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