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화에서는 제목대로 알레루야와 할렐루야의 과거에 대한 내용의 전개입니다.
생각대로 과거에 일에 대한 사건이 등장하는데 할렐루야가 손을(?) 많이 써준듯 합니다.
갑작스런 생일에 대한 내용이 나와서 좀 의외였다는..
다음화에서는 드디어 주역인 세츠나와, 히로인 마리나의 스토리일듯 합니다..
설마 건담W의 히이로와 리리나처럼 그런 전개가 되버리면!!..
그리고 티에리아 왠지 이부분에서 말하는 표현이 인간 답지 않게 말하더군요..
혹시 "인간이 아니고 기계였다"..라는 반전같은게 나오는건 아닐지...
여전히 스메라기씨는 나이스 바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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