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식S 외전 표지>
일본에서는 5권보다는 외전쪽이 더 빨리 나와서 정발도 그렇게 될줄 알았는데
정반대로 나왔습니다.. 그러므로 6권 기다리기가 지쳐가는 중입니다.(나온지 몇달 됐다고!!)
이번 외전에서는
빅토리카와 카즈야의 첫 만남 즉 1권 전의 얘기, 0권이라고도 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첫 만남의 스토리다 보니 빅토리카와 카즈야의 알콩달콩 분위기가 적어서 흥미가 좀 떨어졌지만.
아브릴이 전학생으로 온 스토리에서 다시 재미가 붙었습니다.
그전까지는 몰랐는데 전학생이란 설정과. 카즈야와의 얽힌 일 등.
여러가지를 알 수 있어서 충분히 재밌게 읽었습니다.
이제는.. 6권 정발이 빨리 되기를 빌고 있습니다..
크흑.. 코르델리아의 뒷 이야기가 너무 궁금하게 끝나서 말이죠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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