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키미키스 1권>
정발이 된다고 하고 나서 부터 이글루스에서 잠시 화제가 됬었던 키미키스 1권을 읽었습니다.
몇몇 사람들은 H씬보다 더 흥분(?)하게 만든다고 할 정도로 평이 있었던 키미키스.


쭈욱, 넘겨보니.. 어라!? 무릎을?.. 침대에서? 이런 장면도 나옵니다..
그 뒤에 장면이 궁금 하신분들을 위해 말씀 드리지만.. 제목 그대로 키스 밖에 안합니다~..
②. <세이빙 라이프 3권[完]>
세이빙 라이프 3권으로 완결이 났습니다.
꽤 오래 연재 될줄 알았는데 너무 빨리 끝나서 아쉽게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그리고 3권 엔딩을 말하자면..
약혼자, 아르바이트 선배, 소꿉친구, 쌍둥이 친척까지메이드로 만들어버리는 주인공한테 뭐라 할 말이 없어지더군요..
③. <천옥 3권>
뭐라고 적어야 할지.. 장르를 대체 뭐라고 할지 모르겠는 작품입니다..
정작 1권에 나왔던 히로인은 듣보잡이 되어버리고. 그림체 보는 재미로 지르고 있습니다..
④. <뱀부 블레이드 6권>'악은 패배하고 정의는 승리한다'라는 주제를 보여준 6권입니다.
다른 말로 말하자면. '까불면 큰코 다친다' 랄까요..
여튼, 무난한 6권이었고. 7권 예고를 보니 타마키의 라이벌이 등장하는 듯 한데..
이거.. 빨리 정발이 되기를 기다릴뿐입니다. 궁금해 죽겠어요 ㅇ<-<..

⑤. <크로스 게임 1~8권>
아다치 미츠루씨가 요새 연재하고 있는 작품 크로스 게임.
이 작가분의 만화중 야구 만화가 제일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만.
이번에 히로인과 주인공은 결말이 어떻게 될지 무척 궁금합니다.
이어지긴 이어질 듯 한데.. 애매한 관계라서 말이죠...
(역시 츤데레는 좋습니다.)참고로 9권이 나왔는데.. 돈이 없어서 못 지르고 있다는게 슬픕니다..OTL..

⑥. <러프 전12권[完]>아다치 미츠루의 4대 명작이라 불리는 작품 중 하나인 러프.
수영이라는 스포츠 장르치고는 오히려 연애쪽이라고 말할 수 있는 작품인 듯 합니다.
이 작가분의 엔딩은 해피 엔딩이면서도 항상 아쉬움이 남게 끝을 내므로 매번 볼때마다 찝찝한 기분이 듭니다..
단편집으로 여태까지 발매된 시리즈 뒷 이야기나 그려줬으면 하는 소망이..

⑦. <죽음이 두 사람을 갈라놓을 때까지 3권>
2권에서 흥미롭게 끝났기 때문에. 기대했지만 무난한 권이었습니다.
다만. 번역의 오타(?)가 좀 보였습니다.. 본편에서는 '블레이드'라고 쭈욱 나오다가
장면 컷에서
'BLADE'라는 영어를 '브레드'라고 번역이 되어있더군요.
(처음에는 브레드가 뭐냐고 헛소리(?)를 했던 기억이..)
⑧. <트러블(To LOVEる) 1권>애니화까지 진행중인 작품 트러블.
정발이 되기전에 스캔본으로 접해봤지만, 정발이 됬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질렀습니다. 읽어보니 스캔본으로 다 알고 있던 내용이라 그다지 흥미는 없었지만.
그러나! 스캔본으로 못 봤던 무삭제라 좋았습니다..(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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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에 배송된 만화책 분량을 다 읽었습니다.
이제는 이번주에 배송된 만화책을 읽어야겠군요..
PS. 며칠전에 지른 물품이. 아직까지 출발을 안했으니.
내일쯤에 출발 헀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