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 보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캐릭. 벨 제파!
(벨 제파 때문에 본 애니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크흑... 이런
사나우면서도(?) 다정한(?) 악의 절세미녀와 이어지는
루트가 있는 게임&애니 어디 없으려나....(개인적인 취향입니다 음..)
이제 '올라가는 남자'로 닉네임이 변경된 히이라기 렌지.. 그래도 무사히 졸업이 어딥니까.
그리고 취업도 필요없이 직업이 저렇게 있으니.. 부러운 생활입니다..(목숨만 위험하지 않는다면요..)
처음에는 그저 그런 작품으로 벨 제파 덕분에 보다가 점점 재미가 붙더군요.
작화붕괴없이 평범하게 만들어진 완성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벨 제파란 캐릭터 만으로도 저에게 있어선 대 개념&성공작.ⓒ 2007 FarEast Amusement Research Co., 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