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XEBEC에서 제작한 창궁의 파프너를 몰아 봤습니다.
처음에는 흥미진진..그러나 갈수록 '죽어가는 아이들'
꽤 충격이... 중반부쯤에 점점 승리를 했던놈들이..
후반부에 갑작스런 급전개로 인하여 「초토화」까지..
이렇게 전개가 암울하게 흘러가는지..짜여진 캐릭터들의 행동과 모습이
마지막에 다 연관되는 연출,OST등 정말 좋았습니다.
오프닝,엔딩도 안젤라가 불러서 乃(손가락이 치켜올라갑니다.)
다만, 에필로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지 않아 아쉬울 따름이죠..
(특별편 RIGHT OF LEFT 도 있지만 그건 TV판 1년전의 스토리라죠..)
유미코의 아이나, 사쿠라의 상태에 대한 이야기라든지...
그래도 전체적으로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 XEBEC・竜宮島役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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