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궁의 파프너 (2004년 / 蒼穹のファフナー) 전26화[完]
2004년 XEBEC에서 제작한 창궁의 파프너를 몰아 봤습니다.

처음에는 흥미진진..그러나 갈수록 '죽어가는 아이들'



꽤 충격이... 중반부쯤에 점점 승리를 했던놈들이..

후반부에 갑작스런 급전개로 인하여 「초토화」까지..





이렇게 전개가 암울하게 흘러가는지..




짜여진 캐릭터들의 행동과 모습이

마지막에 다 연관되는 연출,OST등 정말 좋았습니다.

오프닝,엔딩도 안젤라가 불러서 乃(손가락이 치켜올라갑니다.)


다만, 에필로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지 않아 아쉬울 따름이죠..
(특별편 RIGHT OF LEFT 도 있지만 그건 TV판 1년전의 스토리라죠..)

유미코의 아이나, 사쿠라의 상태에 대한 이야기라든지...

그래도 전체적으로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 XEBEC・竜宮島役場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까초니 | 2007/12/31 19:07 | 감상 : Anime 完. | 트랙백 | 덧글(16)
트랙백 주소 : http://kkachoni.egloos.com/tb/121618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율리시즈 at 2007/12/31 19:09
저도 이번 외박에 몰아봐야겠군요. 애니 몰아보기는 외박의 일상사이니..
Commented by Shirou君 at 2007/12/31 19:09
저도 무척이나 재밌게 본 작품이지요.^^
한주한주 마음 졸이며 봤었던게 엊그제 같네요...
Commented by Obituary at 2007/12/31 19:10
저도 보진 않았지만, 원래 그 뒤에 이어지는 내용이 있습니다. 극장판으로 나올 예정이었는데.. The Light of Right였던가 하는 부재였던 것 같은데 말이죠;)
밸리에서 작품 이름 보고 슬쩍 들러봅니다.
Commented by 까초니 at 2007/12/31 19:12
Obituary님 // RIGHT OF LEFT는 TV판 1년 전의 스토리를 담고 있는 특별편이죠..
그 뒷이야기 아니라서 무척 아쉬웠습니다..
Commented by 자유로운 at 2007/12/31 19:29
보다 울어버린 작품 중 하나입니다. 정말 잘만든 작품이지요.
Commented by 후유키 at 2007/12/31 19:31
right of left 보고 완전 울어버렸습니다.
Commented by Dustin at 2007/12/31 19:34
2기 나온다는 소문은 있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ROL 보고 TV판보다 더 잘 만들었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카즈키는, 솔직히 너무 먼치킨이죠...?

Commented by 세이렌 at 2007/12/31 19:36
좋은 작품이죠... 한 3번은 돌려본듯...o<-<;;
Commented by 귀찮君 at 2007/12/31 19:52
오프닝이 너무너무 좋아요 sangri la 였던가요
Commented by 청정소년 at 2007/12/31 20:54
멋진 작품이지요@_@b
Commented by Leidel at 2007/12/31 21:07
정말...; 이렇게 까지 캐릭터 몰살시키는 애니가 흔하지 않...지않나요? ;;

Commented by HolyPenis at 2007/12/31 22:46
으흠.
Commented by EW  at 2007/12/31 23:28
그럼 다음에는 라이트 오브 레프트겠군요
Commented by Quatre at 2008/01/01 01:46
호평을 받은 작품.... 정말 인상깊게 봤었던...
Commented by 리린 at 2008/01/01 04:18
괜히 별명이 몰살의 파프나가 아닙니다 -_-;
Commented by 카모 at 2008/01/06 08:07
아아.. 정말 멋졌죠..ㅠ_ㅠ)b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