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행 방송으로 1화만 보고 지금까지 하드에 저장해두었던 초속 5cm를 이제서야 봤습니다.
신카이 마코토씨의 저번 작품들보다 퀄리티면에서는 엄청난 발전을 보여주셨지만.
스토리 자체는 저한테 끌리지 않는 작품이었습니다.
다 보고난 감상은..역시 1화로 만족해야 했어....
저는 왠지 이런 서글픈듯한 결말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주인공은 점점 타락(?)되가는 듯 하고, 히로인은 행복해지는 결말 같은건.. 안타까울뿐이죠...
ⓒ Makoto Shinkai / CoMix 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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