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합니다.

가끔 뭔가를 해도 가슴이 답답할때가 있습니다.



어제부터 갑자기 가슴이 답답합니다



잠을 자고 일어나도 뭔가가 답답하고



애니를 봐도 뭔가가 답답하고



게임을 해도 뭔가가 답답하고



소설책을 읽어도 뭔가가 답답하고



만화책을 읽어도 뭔가가 답답하고



친구랑 만나도 뭔가가 답답하고



밥을 먹어도 뭔가가 답답...
!?!?!?!?!?!?!?!?!?!?
배가 고파서 그랬군....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까초니 | 2008/01/13 14:05 | 일상 : 자유. | 트랙백 | 덧글(24)
트랙백 주소 : http://kkachoni.egloos.com/tb/128198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니와군 at 2008/01/13 14:07
!?!? 그러고보니 저도 밥을 아직...
Commented by 다스베이더 at 2008/01/13 14:08
...배고픔은 최대의 적...
Commented by 아이리스 at 2008/01/13 14:08
반전이네요 ;;
Commented by saku at 2008/01/13 14:10
허 저도 빵이나 먹으러...
Commented by 감자 at 2008/01/13 14:16
저는 처음에 읽으면서 밥을 먹으면 됩니다! 라고 리플을 쓸려다가 밑에서 ;ㅁ;
Commented by 교수 at 2008/01/13 14:17
아침이랑 점심을 조금 먹었더니 배가 고픈.......
Commented by 김니아 at 2008/01/13 14:19
쿨럭.. 바바밥이로군요. 역시.
Commented by 마이니오 at 2008/01/13 14:23
밥은 힘의 근원
Commented by 세이렌 at 2008/01/13 14:26
전 스파게티를...후후...
Commented by Sterlet at 2008/01/13 14:28
그러게요. 술마시고나서 속쓰리고 아프고 그러는데 밥은 먹기 싫고.

억지로라도 먹으면 바로 전부 완치[............] ㅋ ㅑ
Commented by HolyPenis at 2008/01/13 15:05
아 배고파서.. [...]
Commented by 얼큰이 at 2008/01/13 15:59
어서 식사하세요.
Commented by 페이트 at 2008/01/13 16:24
이제 저녁을 먹을 시간이 다가옵니다 [ ... ]
Commented by 슈나 at 2008/01/13 16:29
사람은 밥심 (...)
Commented by 귀찮君 at 2008/01/13 17:32
밥의힘!!
Commented by Shirou君 at 2008/01/13 17:38
식사는 거르지 마세요...;ㅅ;
Commented by kykisk at 2008/01/13 18:02
아..배가....그런거였군요..;
Commented by 카이스 at 2008/01/13 18:32
식스센스급 반전
Commented by at 2008/01/13 19:57
최대의 공포는 공복이지요. ㅎ
Commented by 츠바사 at 2008/01/13 21:13
역시 밥의 힘...
Commented by 레녹 at 2008/01/13 21:33
임신입니다.[도망]
Commented by 카타르시스 at 2008/01/13 21:58
돈도없고...배도고프고...
Commented by 페일로드 at 2008/01/13 22:49
공복은 만인의 적!

침략도 지름도 애니감상도 공부도 전부 밥먹고 하세요~(어이)
Commented by 청정소년 at 2008/01/15 11:05
애니도 식후경이군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