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따라 애니 포스팅도 안하고
공지사항 땜빵 포스팅을 달랑 하나로 때우다니..
어제의 여파로 인하여 몸 상태가 최악입니다..
그래도 신작 애니는 늘 챙겨 보는 편인데..
오늘은 볼 기운도 없고 자고 일어나서 공지사항 포스팅 하나.
또 자고 일어나서 이 포스팅을 쓰고 있는 중이라는...
내 몸이 내 몸이 아니야 ──
그래도..나인에스는 왜 이렇게 잘 읽히지..
현재 연속으로 재탕 2번째 3권을 달리고 있습니다..
오늘 8권이 온다고 그랬는데.. 7권까지 마저 다 읽고 읽어야 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