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웃분 포스팅에 덧글을 적게 다는 이유.
누구나 다 포스팅을 해보시면 덧글이 달리실겁니다..

그러나 덧글을 다는 사람들중에 크게 2가지로

덧글을 달면 불쾌한 사람과 오히려 달아줬으면 하는 사람으로 나뉩니다.

물론 저는 달아주기만 하면 아니 달아주는것만 해도 감사하며 기쁜 사람입니다.


그런데, 늘 달아주는 사람보다

1. 생판, 전혀 모르는 사람이 글에 관심있어서 달아주면 신기하고 기쁜 덧글

2. 간혹 달지 않다가 가끔 한번씩 달아주면 기분이 좋아지는 덧글이 있습니다.


저는 물론 늘 달아주는 사람들을 가장 베스트!!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정작 이웃분 포스팅에서

제 덧글은 잘 보이지가 않을겁니다.. ㅇ<-<

그러니까 하고 싶은 말은..

저는 2번처럼 이웃집분들을 기쁘게 해드리려고

관심 있는 포스팅에 덧글을 가끔 한번씩 다는 거랍니다
오오, 이런 기발한 생각으로 덧글을 달고 있었다니!!

── 죄송합니다.

사실 요새 귀차니즘에 못 이겨서..

앞으로 열심히 달아보겠습니다...
by 까초니 | 2008/01/16 11:32 | 일상 : 자유. | 트랙백 | 덧글(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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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크르 at 2008/01/16 11:33
아하하하하하;; 저도 귀차니즘 덕택에...다 이해합니다.[..]
Commented by 셀키네스 at 2008/01/16 11:34
......
(먼산)

저는 늘 달아주는 사람이 좋아요(응?)
Commented by CruaMi at 2008/01/16 11:34
2번은 츤데레인듯요<뭐
Commented by 츠키 at 2008/01/16 11:37
으아 쿨하게 하시는 거군요?!
Commented by 엑시아 at 2008/01/16 11:38
상대방을 안달나게...(뭔 소리냐 이건)
Commented by 밥상뒤집기 at 2008/01/16 11:39
아하하=_=;
Commented by HolyPenis at 2008/01/16 11:40
아하! [..]
Commented by 시리벨르 at 2008/01/16 11:41
아하하...
Commented by 반하스트 at 2008/01/16 11:41
...츤데레!!!
Commented by 엑스프림 at 2008/01/16 11:43
아...그런이유였군요..[납득했다?!]
Commented by 레이첼 at 2008/01/16 11:43
귀차니즘은 힘들죠...
Commented by 희진 at 2008/01/16 11:49
흠좀무....;;
Commented by 마카브레 at 2008/01/16 11:49
부끄러워하시기는..
Commented by 슈나 at 2008/01/16 11:52
이해합니다. 후훗...
...그런 의미에서 저도 덧글을 줄여야 하는건가요...헉??!!
(같이 맞는다)
Commented by 콜드 at 2008/01/16 11:52
괜찮아요 .저도 삘꽂히는 것만 답니다. ^^
Commented by kykisk at 2008/01/16 12:08
그러니까 결론은 귀차니즘이신거군요...^^;
헌데 좀 납득이되고있..;
Commented by DYUZ at 2008/01/16 12:10
댓글이야;;;
Commented by 9月32日 at 2008/01/16 12:16
귀차니즘으로 귀결되고 마는 것이군요;;;
Commented by 사월 at 2008/01/16 12:35
에이 부끄러워 하시긴.. [도망]
Commented by EW  at 2008/01/16 12:57
아아아 이해합니다...(뭣)
Commented by 紅蓮の炎 at 2008/01/16 13:02
뭐.........저는 요즘은 거의 댓글을 못달고 살아서요....;ㅁ; [밸리를 못돌고 있으니....;;]
Commented by Lzam at 2008/01/16 13:25
우왕, 그럼 모두 기뻐하기 위해 모두들 리플을 아끼고 가끔씩만(...탕)
Commented by 레아라 at 2008/01/16 13:27
아하하... 그렇군요.....
전 요즘 포스팅도 겨우겨우 하고 있어서... [탕]
Commented by Atlantis at 2008/01/16 13:35
저도 관심있는 글에만 댓글을 다는 부류입니다..^^;;
왠지 할말이 없는데 억지로 짜내는건 좀 그래서요;;

그래서 다른 분들이 댓글을 안달아주셔서 섭섭하거나 하는 마음은 덜하네요..
Commented by 차루 at 2008/01/16 13:52
...
↑이건 아님
관심없는 글은

그냥 덧글 창에다가 ...' 쓰고 맙니다 -
Commented by 카이스 at 2008/01/16 14:03
까초니님은 쿨데레(..
Commented by 세이렌 at 2008/01/16 14:05
귀차니즘은 무섭죠...;;;
Commented by 라큄 at 2008/01/16 14:56
(먼 운하)
Commented by 아키모토 at 2008/01/16 15:00
하하하;; 츤데레셨군요^^
Commented by kbs-tv at 2008/01/16 15:07
하하하;; 귀차니즘
Commented by 얼큰이 at 2008/01/16 16:21
뭐, 귀차니즘은 최강이니까요.....
Commented by Shirou君 at 2008/01/16 16:48
저 역시도 요즘 댓글은 띠엄띠엄...OTL
암튼 멋진 센스, 저도 배워가야겠어요.^^[???]
Commented by 라인슬링 at 2008/01/16 17:38
'ㅅ'
Commented by 츠바사 at 2008/01/16 21:49
역시 귀차니즘은 이길수 없는 적입니다...
Commented by COs光月未夢 at 2008/01/16 22:20
아하핫.. 저도 귀차니즘 만빵입니다..ORZ
Commented by 카모 at 2008/01/17 07:15
저도 귀차니즘에 못이겨 며칠에 한번씩 몰아서(...) 달고 있지요..
Commented by 청정소년 at 2008/01/18 15:08
저도 요새는 몰아달기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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