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다 포스팅을 해보시면 덧글이 달리실겁니다..
그러나 덧글을 다는 사람들중에 크게 2가지로
덧글을 달면 불쾌한 사람과 오히려 달아줬으면 하는 사람으로 나뉩니다.
물론 저는
달아주기만 하면 아니 달아주는것만 해도 감사하며 기쁜 사람입니다.
그런데, 늘 달아주는 사람보다
1. 생판, 전혀 모르는 사람이 글에 관심있어서 달아주면 신기하고 기쁜 덧글
2. 간혹
달지 않다가 가끔 한번씩 달아주면 기분이 좋아지는 덧글이 있습니다.
저는 물론
늘 달아주는 사람들을 가장 베스트!!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정작 이웃분 포스팅에서
제 덧글은 잘 보이지가 않을겁니다..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