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Novel] 9S<나인에스> 8권 감상
「9S<나인에스> 8권 표지」

※스포일러, 네타가 있으니 조심하시기를...

나인에스 8권에 돌입했습니다.

첫장 일러스트를 펼쳤습니다.
마몬과 야시로의 대치 장면에
엄지손가락을 지켜올렸습니다.

그 다음 일러스트를 펼쳤습니다.
유우의 슈트를 입은 쭉쭉빵빵한 자태에 홀렸지만
─겨우 견뎠습니다..
그리고 애절한 표정을 짓는 마야에 멋진 스타일을 보여준 마몬에
─숑갔습니다.
 
계속해서 읽다보니..
얼핏봐도 이쁜 이목구비와 아름다운 자태에
─실신중입니다..

딱맞는 슈트도 그랬지만, 이런 복장에

몸매가 확실히 뛰어나다는 것을 돋보여줬습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읽다보니.
유우가 정장!?
─짐의 피를 보게 하다니 역시 내 여자.....

그리고 본편에 나온
토마와 유우의 첫번째 키스
츄릅..

아니, 해냈구나 토마!! 장하다!! 드디어 플래그를 찍었어!!

여기까지 이런 행복한 생각을 하면서

다음권에 드디어 유우의 데레한 모습이 나올거라고 생각하고

쭈욱 읽고 있다가..

── 유우가 "입술을 빼앗아갔다, 마음을 빼앗아갔다.

멋대로 죽지마, 대답해 줘, 이 바보야!" 등, 이런 말을 하면서

그리고 안겼다. 매달리 듯 힘껏 토마를 껴안았다.
─아, 안겼어. 드디어 유우가 대쉬를 했다!!

그리고 두번째 키스 처음에는 토마가 일방적이었지만

이번에는 유우도 인정한 입술이 떨리며 한 두번째 키스.
즉, 토마x유우 루트 돌파 해피 엔딩 노선중.
─아, 행복해 이런 부분을 읽을 수 있다니..


중간에 언젠간 유우와 적대한다는 복선은 치워버리고

마야가 유지로의 정체를 알고 경악한 마지막도 안중에 안 들어옵니다.

다음권 내놔─ 빨리, 다음권 내놔!!

다음권에 나올 유우와 토마의 알콩달콩 모습을 보고 싶다구!

다음 권 생각만 아니, 상상만 해도...
유우가 어떻게 바뀌어 있을까.. 토마와의 관계가 어떻게 변할까.. 아.. ㅇ<-<

결론은..


제 여자가 최고라능 ' ㅅ'♡
죄송합니다. 현재 자제심을 잃어가고 있습니다...ㅇ<-<..
by 까초니 | 2008/01/17 13:43 | 감상 : Light Novel. | 트랙백 | 덧글(14)
트랙백 주소 : http://kkachoni.egloos.com/tb/130124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CruaMi at 2008/01/17 13:44
경찰.....
Commented by 세이렌 at 2008/01/17 13:47
유우의 발육상태는 65의 D죠...(먼산)
이번권엔 반전과 복선이 참 멋졌습니다...o->-<//
...랄까 일러에 정말 숑가죠...(먼산)
Commented by TohnoAkiha at 2008/01/17 13:47
플래그 완벽하게 꽂혔구나!!!
Commented by 엑시아 at 2008/01/17 13:48
2권사러 서점으로 고.
Commented by 슈나 at 2008/01/17 13:52
경찰 ...;;
Commented by 후유키 at 2008/01/17 13:55
우아아아아아ㅏ아아ㅡㅏ아ㅏ아아ㅏ아ㅏ아아ㅏ아ㅏ아 (후유키는 정신을 잃었다)

유우정장 유우슈트 유우정장 유우슈트 유우정장 유우슈트 유우정장 유우슈트 유우정장 유우슈트 유우정장 유우슈트 유우정장 유우슈트 유우정장 유우슈트 유우정장 유우슈트 유우정장 유우슈트 유우정장 유우슈트 유우정장 유우슈트 유우정장 유우슈트 유우정장 유우슈트 유우정장 유우슈트 유우정장 유우슈트 유우정장 유우슈트 유우정장 유우슈트 유우정장 유우슈트 유우정장 유우슈트 유우정장 유우슈트 유우정장 유우슈트 유우정장 유우슈트 유우정장 유우슈트 유우정장 유우슈트
Commented by 알트세인 at 2008/01/17 14:00
유우 정말 이번권에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전 유지로 정체가 더 궁금하던데 진걸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 그전에 다음권은 언제쯤 나올까나ㅠ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EW  at 2008/01/17 14:42
문제는 토마랑 유우랑 유지로의 관계가 왠지모르게 짐작이 가려고 하고있어서.......문제문제문제문제문제문제문제....(퍽!)

여튼 빨리 다음권으으으을!!!!!!
Commented by 이카루스7 at 2008/01/17 15:59
마야는 매 권마다 충격먹고 쓰러지는 역 전락인가..
이 아가씨는 나름 사기적인 스펙을 가졌는데도 불구하고 매권 부딪치는 상대나 상황이 더 충격적이여서 안습..ㅠ.ㅠ
Commented by HolyPenis at 2008/01/17 16:25
경찰[....]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8/01/17 16:41
이번 권에서는 무엇보다 작가후기에서 작가님께서 적어두신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이야기가 기억에 남습니다. 다음 권이 너무 걱정되면서, 기대되더군요.
Commented by 까초니 at 2008/01/17 17:58
CruaMi님, 슈나님, HolyPenis님 // 음,, 자제심을 잃어서..
세이렌님 // 당연히 사이즈는 알고 있죠 ' ㅡ'.. 그래서 몸매가..
TohnoAkiha님 // 완벽하게 꽃혔습니다!!!.
엑시아님 // 얼른 사서 읽어보시길....
후유키님 // 반합니다 ㅇ<-<...
알트세인님 // 저는 일단 유우,, 유우...
EW 님 // 저도 어렴풋이 추측이 되긴 되더군요;; 자세힌 모르겠지만..
이카루스7님 // 상대와 상황이 충격적이죠.. 그러나 언제나 토마가 구하러 ~~
半分の月님 // 진짜 이대로 복선을 이어나가서 바로 최종장 돌입으로 완결 낼까봐 두렵습니다 ㅠ _ㅠ..
Commented by 귀찮君 at 2008/01/17 18:17
진정진정..;;
Commented by 레냐 at 2008/03/06 17:37
아니 4권인가? 까지만 봤지만... 역시 .... 주인공 먼치킨이라고 생각하는건 저뿐일까요...OTL

뭐 그래도 유우가 모에 하니 좋습니다... 후훗.... 다만 성격만.... 성격만 여자아이 같으면 코...코피가... 푸웁...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