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익..
다행히 주문 접수중이라서

전화걸어서 번호 때리고 취소했습니다.

뭐, 그 중에서 좀 괜찮아 보이는 만화가 몇 개 있길래

몇 개는 그대로 주문해뒀습니다...


그리고 취소해서 돈을 돌려받으니까

친구가 아쉬워하는건 기분탓이라고 생각..

자, 이제 허기진 배부터 채워야겠습니다 ㅇ<-<..
by 까초니 | 2008/01/19 10:16 | 일상 : 자유.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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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CruaMi at 2008/01/19 10:18
....친구의 계획대로?!
Commented by 狂猫病 at 2008/01/19 10:19
계획대로!?
Commented by EW  at 2008/01/19 10:38
모든 것은 계획된것?!!
Commented by 율리시즈 at 2008/01/19 10:52
제 잔고보다 250,000이상 많으시군요 OTL
Commented by 츠키 at 2008/01/19 11:03
잠깐...아까 4,400원정도 아니였나요..그런데 25만..// 도대체 얼마나 지르셨기에..
Commented by 와감자탕 at 2008/01/19 11:11
친구분 계획대로 ???
Commented by 슈나 at 2008/01/19 11:46
쿨럭쿨럭....
Commented by kykisk at 2008/01/19 12:45
25만원 돌려받으신거면...쿨럭..
많이지르셨군요..
Commented by DYUZ at 2008/01/19 12:57
일단은 다행인건가요;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8/01/19 13:13
다행이시네요~
Commented by HolyPenis at 2008/01/19 13:23
친구가 무척 안타까워 하나보네요 -_-;;난감한데
Commented by Shirou君 at 2008/01/19 13:48
다행입니다.^^
Commented by 세이렌 at 2008/01/19 13:49
우아...돈이...;ㅁ;
Commented by 얼큰이 at 2008/01/19 14:39
뭔가 친구분이 계획하신게......
Commented by 츠바사 at 2008/01/19 21:11
다행이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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