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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07년 이글루스 TOP 100.하려다가 오늘은 포기, 찾으려니 링크수가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직접 찾으려고 하니까 선뜻 뽑다가 놓치실 분들이 있을까봐
기간은 아직 남았으니 나중에 뽑으렵니다..
일단 정해본 예로는....
* 2006년 TOP에 뽑히지 않으신 분.
* 그리고, 제가 한표를 넣지 않아도 뽑히실 분.
대표적으로 보시면 누구이신지 짐작이 가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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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밥
친구한테 밥 사준적은 있어도 밥 얻어 먹어본지가 꽤 됬군요..
밥 사줄때 다음에 사준다는 전제조건으로 사줬건만,
지금은 잠수타고 소식없는 친구들, 두고보자고 ^0^....
(말은 이렇게 해도, 배고프니까 그저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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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정체성.
간혹가다가 비밀 댓글로 비로그인분들이 이 블로그의 정체성에 대해 묻더군요.
그러니까 이참에 말해둡니다, 이 블로그 정체성은
저도 모릅니다.
주로 하는 포스팅은 공지에 써뒀으니 참고하시고, 그 외에는 저도 모르는 공간..
제 이글루 제목 그대로 '어지러운 세상'입니다..- _-.. 음표는 허전해서 붙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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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에반게리온 序보려가려고 합니다만 시간상 이번주말이나 다음주에 보러가려고 하는데
CGV 예매를 보니 다음주에는 시간이 안 나오더라구요. 혹시 이번주로 내리는지 궁금합니다.
설마,, 개봉한지 4일만에 내릴까..... 그건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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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책&책상책상으로 돌아가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지금은, 마치 코타츠처럼 상위에 컴퓨터를 올려놓고 합니다만,
애니를 볼때는 편하지만 장시간 앉아있거나, 게임을 할때는 여간 불편한게 아니군요.
PC방에 오랜만에 가봤을때 의자에 앉는느낌이 정말 좋았는게 문제였나...
돌아가고 싶어도 이젠 돌아갈수도 없습니다, 책상엔 책들이 차지하고 있다는..
그리고 책을 못 읽고 있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안 읽고 있다는게 맞겠죠..
시간은 많은데, 다른거에 투자를 하여 날이 갈수록 쌓이는 책들을 보면 그저 슬플뿐입니다 OTL...
참고로 어제온 중고책들 대여점 스티커 때기를 오래 해보고
'사람 미치기에 딱 좋은 노가다'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섬세하고 신경써서 하는 일은 오래하면 안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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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잡담을 안하다가 오랜만에 끄적여보니 이것저것 많이 써봤습니다.
병원에 입원하신 츠키님 하루 빨리 쾌차하셔서 얼른 퇴원하시고
이웃집 모든분들도 오늘도 좋은 하루 즐거운 밤 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