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대로 동명인물.유지에서 나온 은과, 발마스케에 봉인되어있는 은
아무래도 무슨 연관이 있겠죠. 반쪽짜리 라던지..
그리고 코노에가 임무(?)를 실행합니다.
헤카테는 발마스케에서 나오고.
샤나는 헤카테의 공격을 피하면서 유지한테 다가가려고 합니다.
힘이 소진되어 기절해버린 유지는
요한으로 변해버립니다, 아니 요한이 나옵니다.
피레스한테 존재의 힘을 나눠주고 충고를 합니다 다시는 하지 말라고.
유지한테 간섭하지 말라는 듯..
샤나는 유지가 사라진다고 비통한 외침을..
존재의 힘을 다 써버려서 추락하는 유지를 붙잡고.
피레스는 요한한테 부탁받은것을 실행하러 홀로이 떠납니다.
역시 이런 전투씬이 있어야 사냐라고 말할 수 있네요.
아무튼 이번화는 기대한만큼의 재미를 보여줬습니다.
여러가지 떡밥들이 지금 활개치고 있는데, 과연 어떻게 이어나갈지
다음화가 매주 기대될 뿐입니다.
사실, 헤카테가 유지의 정체를 외칠 줄 알았는데.
외치지 않고 다음을 기약해서 왠지 모를 아쉬움이.. (그럼 너무 급전개인가..)
그리고 선대 염발 작안의 스토리도 얼른 나오기를 바랍니다.
ⓒ 高橋弥七郎·メディアワークス/『灼眼のシャナ』製作委員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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