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하의 사복모습 보기 좋습니다. (포니테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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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게임FA를 하다가 하루나를 클리어 하고 카나데로 진입했습니다.
지루해서 그런지 몰라도 도저히 못하겠더군요..
그래서 잠시 오픈베타를 하고 있는 카스 온라인을 해봤습니다.
오랜만에 해보니 뭐가뭔지 헷갈리고 킬도 안되는 바람에
스트레스만 더 쌓이고 왔는 아픔이 ㅇ<-<... 크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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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TV의 OST간혹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나 게임쪽 프로그램을 보다보면
애니 오프닝, 엔딩, OST가 들려옵니다..(알아듣는게 신기한가..)
얼마전에 재방송 X맨에서는 건담 데스티니 1기 오프닝이 들려오더니,
MBC게임쪽에서는 하가렌 4기 오프닝에..
SBS CF? 홍보물 영상에서는 시·달·소 OST가..
그외에 여러가지 더 있었는데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밖에서는 방송쪽 직업, 집에서는 이쪽 직업이라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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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에반게리온 序보러간다는 친구가 갑자기 전화가 와서 하는말이
「내일 못 일어날 수도 있다. 아까도 문 열어달라고 벨 눌렀는데 못 일어났었다.
그러니까 내일 최대한 노력해볼테니 전화 안 받으면 자는걸로 알아라.」네~ 그냥 가기 싫다는거죠. 이런 변명을 하다니. 뭔가 얄밉습니다.
그렇다고 포기할까보냐!! 집으로 찾아가서 깨워야겠습니다.
5분거리라, 잠을 못자게 깨워줘야겠군요...
그 전에 1~6화까지 감상을 하고 갈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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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무리 -
뭔가 할말이 많았는데 또 이렇게 적다보니 없어지는군요..
그럼, 남은시간 재밌게 보내시고 모두 안녕히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