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 엔딩까지.. 길었습니다...
원래, 에리카 >>>>> 넘사벽 >>>>> 기타 히로인 이었는데 말이죠..
이번 트루 루트에 카야님의 등장으로 에리카의 자리가 위태로웠습니다..
이런 어린애 같은 울음을 보여준 카야. 그저 귀여워서 ㅇ<-<..
저 엄청난 촛불 갯수에 웃음이.. 그리고 오히려 에리카가 부모쪽이고 카야가 딸 같았습니다..
그리고 수년후, 하세쿠라와 에리카는 결혼을 하고
1년후 장녀를 출산하는데.(에로게는 무조건 한방에 골인인가 보군요..)
퇴원길에, 카야를 만납니다.사실 이 부분에서 에리카와 하세쿠라의 앞모습이 궁금했지만 말이죠(늙었다는 말에..)
주위 사람들의 평은 그렇게 좋지도 않고, 수면계라고 하지만
저로써는 평작 이상의 수준이었습니다. 무난하면서 재밌었다고 해야할까요.
다만 각 히로인 루트마다 중간 중간 잠오는 부분은 꼭 있더군요...
다음에 시작할 에로게는 夏神을 한번...
뭔가 좀 비범한 스토리라고 들었습니다만, 해봐야 알겠죠..
PS. 그전에 벌려놓은 다른 에로게나 마무리를 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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