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화의 메인은 사토와 타나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빌 헤르미나의 위기상황인데 귀엽게 보이는건 착각인가요....
흡혈귀를 사용하기 위해 단련을 하는데 사냐의 살기를 눈치채고 반격을 하는 유지
두 명다 놀라지만..
그 츤데레 샤나가 순순히 봐줄리가 없죠...
(유지의 표정을 보니 정말 아프겠습니다.)
그리고 타나카는 결국 이쪽 세계에서 발을 뺍니다..
다음화에서는 너무 단련의 매달리는 유지를 보고
샤나는 불안을 느끼기 시작합니다.
제례의 뱀인줄 알았는데 그냥 토모가라 무리 '제로비'라고 하더군요.뭐 몇몇 네타의 말로는 유지의 또 다른인격이랑 합쳐
이런 모습으로 된다고 하던데 말이죠..
제례의 뱀의 존재의 힘이랑 헤카테의 존재의 힘으로 흡혈귀를 가볍게 들고
아쥬르로 화염을 막고 흡혈귀로 충격파를 내세면서 0시에 존재의 힘을 회복하므로
이에 맞서는
샤나가 엄청나게 깨진다고 합니다...
즉, 먼치킨인건가....
과연 1기처럼 어떤 오리지날로 완결을 내줄지 궁금합니다 ㅠ _ㅠ..
ⓒ 高橋弥七郎·メディアワークス/『灼眼のシャナ』製作委員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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