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나드(CLANNAD) 17화 - 이번화는 대박입니다.

여러가지 루트를 동시에 진행을 시키는군요.

어떻게 엮어서 나기사로 진입은 확실하지만,

어디까지 엮일지가 포인트 같습니다.

클라나드(CLANNAD) 17화 - 부재의 공간
이제 매일 아침 등교길에 토모야를 깨우러 집에 방문하게 됩니다.
덤으로 스노하라도 끌려다니게 되버립니다..
꽤 좋은 몸매를 소유하고 있는 토모요
머리를 숙이면 만지게 허락해 준다는 토모요
냅따 머리를 숙여버리는데..(뭔가 비굴하면서 공감이 됩니다.. lloTL..)
결국엔 손도 몸의 일부라며 가지고 놀았다는 거죠..
괜히 열내서 덤비다가 얻어 맞는 스노하라, 맞는 부위가 그곳으로 보이는 건 착각이겠죠..
유키네의 '여자랑 체육창고의 둘이서만 갇히는 주술' 을 따라해보는 토모야
그 주술대로 갑작스런 쿄와 체육 창고행.....
이번화에서 쿄는 ㅠ _ㅠ乃.....
처음이니까..
살살해 줘...
그래! 더 이상 아무것도 생각하지 마! 나한테 맡겨!!
에.. 진심이야!?
걱정 마!! 나도 처음이지만 맡겨 둬!!
응!



다시 제정신으로 돌아옵시다.

유키네의 주문을 푸는 방법으로 겨우 빠져나오게 됩니다.
하교길에 다른 학생들과 시비가 붙고 동료로 껴달라고 외치는 비굴한 스노하라.
그대로 걷어차이고 말죠..
토모요는 시비를 걸어온 학생들과 곤란한 상황이 되고
이때 제제를 가하기 위해 뛰쳐나오는 선생들..
토모요의 학생회장 선거에 지장이 생길까 봐, 자신이 했다고 방패가 되어주는 토모야.


토모요와 쿄의 팬들이 많은데 역시 이 루트를 빼먹을 리가.....

위에서도 말했듯이 이제 어떤 쪽으로 엮이면서 진행되는게 포인트 같습니다.


PS. 이번화의 포인트는 너무 재밌었다는거 ' ㅡ')乃



ⓒ VisualArt's / Key / 光坂高校演劇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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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까초니 | 2008/02/08 05:44 | 감상 : Anime 中. | 트랙백 | 덧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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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지나가다 at 2008/02/08 05:46
안녕하세요. 만인의 유동닉 지나가다 입니다.

15분에서 18분. 3분을 잘라서 따로 저장.
컵라면을 기다리는 동안 사용할 예정입니다.
그럼 이만...
Commented by 와감자탕 at 2008/02/08 06:15
빠르셔 ..
Commented by 아스트라 at 2008/02/08 06:25
선생님 제정신으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Commented by 까초니 at 2008/02/08 06:33
지나가다님 // 뭔 소린지 모르겠습니다...
와감자탕님 // 자막이 뜰때까지 기다려서 보통이라고 생각합니다만 ㅇ<-<
아스트라님 // 저도 보면서 돌아오지가 않습니다 OTL..
Commented by aa at 2008/02/08 07:04
이번화는 너무 잼있었슴니타-┌..
Commented by 까초니 at 2008/02/08 07:06
aa님 // 네, 너무 재밌었습니다 ' ㅡ')乃..
Commented by aa at 2008/02/08 07:08
숨막히는 전개속도에도 넣을건 빼먹지 않고 다 집어넣는 쿄
박수를!!!
Commented by 까초니 at 2008/02/08 07:09
aa님 // 동시 진행인데 불구하고 빼먹지 않고 다 집어넣어 정말 좋았습니다!!
Commented by aa at 2008/02/08 07:32
그나저나 작화팀인지 제작진인지 어쨋든간에 앞으로 어떻게 될란지는 모르겠지만서도
앞선 두 편에 비해서 이번편은 토모요가 입은 하복 상의에 대한
가치를 알아준 것 같아 아주 기쁩니다.
Commented by 콜드 at 2008/02/08 08:08
아아아아악!!!! 한국가면 무조건 버닝이다!!!!!!!!!!!
Commented by 마이니오 at 2008/02/08 08:16
하악 쿄
Commented by 카이스 at 2008/02/08 09:25
내가 좋아하는 2대 히로인이 쌍으로 저렇게 모에한 모습을 보여주니 보지 않을수가 없네요
Commented by 클로니클 at 2008/02/08 10:01
집에가면 꼭봐야겠군요 하악 ㄷㄷ
Commented by 도지비론 at 2008/02/08 10:31
사실 인기로 따지면 토모요, 쿄 두명이 나기사보다 더 좋죠
문제는 나기사 엔딩으로 가기 위해서는 건드리기 가장 힘든 캐릭터라는 거지만
Commented by 미루 at 2008/02/08 12:33
이번화의 포인트는 적절한 본처 퇴각을 이용한 쿄와 토모요의 대시였죠
토모요 루트에 들어가면서 등장횟수가 팍 늘어난 스노하라도 한목 했지만;;
Commented by 레이첼 at 2008/02/08 13:15
와라 쿄애니!
Commented by Lzam at 2008/02/08 13:36
쿄 누워있는 스샷 너무 좋은(...)
Commented by 츠바사 at 2008/02/08 14:06
솔직히 나기사보다는 쿄와 토모요가 더 좋지만...
전개가 대략 난감해지고 있군요 ;;
Commented by 라피스 at 2008/02/08 14:42
개인적으로 토모요루트를 좋아해서

토모요만은

몇화에 걸쳐서 제대로

방영해줬으면 했는데

동시진행이 되서 아쉽긴 하지만

들어갈건 다 들어간 느낌이니 또 그건 그것대로 좋달까...
Commented by 프레하 at 2008/02/08 15:18
이젠 나기사도 NPC화.....
역시 토모요와 쿄가 재밌긴 재밌죠
Commented by 청정소년 at 2008/02/08 18:18
손이라도 좋으니 만지게 해줬...
Commented by 얼큰이 at 2008/02/08 19:27
토모요 누님, 저도 손이라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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