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루트를 동시에 진행을 시키는군요.
어디까지 엮일지가 포인트 같습니다.
이제 매일 아침 등교길에 토모야를 깨우러 집에 방문하게 됩니다.
덤으로 스노하라도 끌려다니게 되버립니다..
꽤 좋은 몸매를 소유하고 있는 토모요
머리를 숙이면 만지게 허락해 준다는 토모요
냅따 머리를 숙여버리는데..(뭔가 비굴하면서 공감이 됩니다.. lloTL..)
결국엔 손도 몸의 일부라며 가지고 놀았다는 거죠..
괜히 열내서 덤비다가 얻어 맞는 스노하라, 맞는 부위가 그곳으로 보이는 건 착각이겠죠..
유키네의 '여자랑 체육창고의 둘이서만 갇히는 주술' 을 따라해보는 토모야
그 주술대로 갑작스런 쿄와 체육 창고행.....
이번화에서 쿄는 ㅠ _ㅠ乃.....
처음이니까..살살해 줘...그래! 더 이상 아무것도 생각하지 마! 나한테 맡겨!!에.. 진심이야!?걱정 마!! 나도 처음이지만 맡겨 둬!!응!
다시 제정신으로 돌아옵시다.
유키네의 주문을 푸는 방법으로 겨우 빠져나오게 됩니다.
하교길에 다른 학생들과 시비가 붙고 동료로 껴달라고 외치는 비굴한 스노하라.
그대로 걷어차이고 말죠..
토모요는 시비를 걸어온 학생들과 곤란한 상황이 되고
이때 제제를 가하기 위해 뛰쳐나오는 선생들..
토모요의 학생회장 선거에 지장이 생길까 봐, 자신이 했다고 방패가 되어주는 토모야.
토모요와 쿄의 팬들이 많은데 역시 이 루트를 빼먹을 리가.....
위에서도 말했듯이 이제 어떤 쪽으로 엮이면서 진행되는게 포인트 같습니다.
PS. 이번화의 포인트는 너무 재밌었다는거 ' ㅡ')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