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와 향신료 3권 표지>
※ 네타가 있을수도 있으니 조심하시기를.한 마디로 내용을 요약하자면
'남의 여자한테 손대지 말자.' 입니다..
로렌스의 엄청난 오해로 일은 점점 커지면서 손을 쓸 수 없게 되지만, 호로의 도움으로 다시 위기를 모면하죠..
그저, 어린애 아마티만 불쌍할 뿐... 빼먹을때로 다 빼먹고 호로한테 획 버려지는 신세란...
그리고 로렌스는 있을때 잘할것이지.. 결국엔 화해를 하고 마지막에 호로를 끌어안고 어깨를 기대지만,
그 부분에서도! 진도가 왜 거기서 멈추는 거냣!! 역자 후기에서도 그랬듯이 뽀X라도 했어야지.. 아이고~~ ㅇ<-<..
이 3권의 내용이 애니에서 표현이 되기를 바라지만, 1쿨이라 나오기는 글렀군요 ㅠ _ㅠ..
이 부분이 애니로 표현이 된다면 정말 재밌는 스토리가 나올텐데 말입니다. 애니도 오리지날 캐릭터가 등장했으니..
어떤 스토리로 나갈지 그것도 은근히 기대가 되지만.. 애초에 라노베 원작이 2쿨까지 가는건 드물죠 OTL...
4권에서는 로렌스와 호로의 애정행각이 좀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가지고 노는 부분이라던지 말이죠..
요이츠의 대한 단서는 잡았지만, 이제 앞으로 갈길에 또 어떤 걸림돌이 나타날지 4권이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