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시간 1권 외 총합 17권 지름 목록.
며칠전에 미뤄두고 밀렸던 만화책들을 질렀는데 이제서야 도착했군요..


아니, 사실상 어제 도착했는데 귀찮아서 포스팅을 제쳐두고 있다가 이제서야 올립니다.

막상 카트에 넣을때는, 수량이 별로 없는것 같았는데..

막상 도착하고 나서 물품을 받아보니 이렇게 많이 주문했었다는것을 깨닿게 되더군요...


일단 임달영씨의 작품들을 쪼로미 나열 해봤습니다..


언밸런스는 사두기만 하고 읽지도 않고있는데.. 오늘 온것도 언제쯤 읽을련지..

 
이쪽은 하렘물(?) 이라고 해야하나, 위험물 이라고 해야하나..


솔직히.. 와일드 피치는 몇권 더 연재할줄 알았는데... 

세이빙 라이프에 이어 3권으로 완결이라니 ㅠ _ㅠ..

뭔가 아쉽습니다..(아직 읽어보지는 않았어요...)


로자리오와 뱀파이어는, 오히려 애니쪽의 작화가 더 좋다고 생각..(애니부터 접해서 그런가..)

트러블은 빨리빨리 발매되는 듯 합니다.. 요번에 4권이 나오나.. 5권이 나오나.. [가물..가물..]

아이들의 시간은... 더 이상 할말이 없습니다.. 패쓰.. 패쓰...


여기는 액션 연애물(?) 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겁니다..


죽음이 두사람을 갈라놓을때까지는 재밌게 보고 있는 작품이죠..

무려 로리 히로인이 등장하는데, 은근히 이쪽이 또 마음에 듭니다..

*) 참고로 전 로리 취향이 아니라는 걸 미리 밝혀둡니다.. 누님 취향이에요~


그외, 흑신은 말할 필요도 없고.. 레이더스는 멋진 그림체에 빠져서 기대하고 있는 작품이죠!!..

전투씬 부분의 연출은 정말 멋졌다는.. 은근히 츤데레가 느껴지는 히로인(?)이 귀엽게도....[어이..]


머더 프린세스와 닌자의 왕은 또 사두기만.. 언제 읽을거냐 대체 OTL........



이쪽은, 순애물..???.[기준은 저도 몰라요. 그냥 찍다보니 이렇게..]


사키는 포스팅을 했으니 평가를 아실테고..


오 나의 여신님은.. 중간에 품절이 되서 구하지 못하고 있는 권수 덕분에

재밌게 읽던 도중 흐름이 끊겨버려서 그 권수를 구했는데 불구하고 여전히 밀봉중입니다... [음...]


NHK에 어서오세요는.. 결말을 알고있어서 그다지 흥미가.. [왜 산거냐!!!]


그리고 월하의 동사무소는. 평가가 좋길래 사봤습니다..

인기가 많아서 원래 단권이었던 소설이 2권까지 발매 됬다고 합니다..


PS) 이렇게 물품들이 왔으니,, 다음에는 감상 포스팅에서 뵙기를..

언제 감상을 할지는 미정이지만.. 부디 기대해주세요~(?)....


추가) 내일은 기다리던 라노베가 옵니다.. 만화책도 쌓이고 라노베도 쌓이고..답이 안보여요..
 
by 까초니 | 2008/02/17 20:20 | 구매 : 지름 목록. | 트랙백 | 덧글(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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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HolyPenis at 2008/02/17 20:21
완소 사키 헐떢헐떢
Commented by 자연풍선생 at 2008/02/17 20:22
마이언전기..ㅡㅡ; 저거분명 옛날에 피트에리아 라고 해서 나왔을 텐데 1권부터 다시 나오나요...
Commented by 버섯군 at 2008/02/17 20:23
부럽다
Commented by 카이스 at 2008/02/17 20:24
괜히 임사쿠가 아닌 슴가계곡
Commented by John at 2008/02/17 20:25
엄청나게 사셨군요...
Commented by 다스베이더 at 2008/02/17 20:27
와일드 피치는 좀더 권수가 나올줄 알았는데 인기가 없었나 봅니다...
Commented by 츠바사 at 2008/02/17 20:29
누달영님 작품은 공공장소에서 읽기가 참... ;;
특히 저 마이언전기와 프리징은 더 특히... 심하더군요.
Commented by 세이렌 at 2008/02/17 20:33
로자리오와 뱀파이어 같은경우엔 그림체가 진화를....(.....)
Commented by 말없는작가 at 2008/02/17 20:33
아이들의 시간..
Commented by 얼큰이 at 2008/02/17 20:36
아이쿠, 엄청나시네요....
Commented by 와감자탕 at 2008/02/17 20:45
오오 흑신 !!
Commented by 소드 at 2008/02/17 20:53
죽음이 두 사람을...
같은 경우는 꼭 보고 싶습니다
Commented by 츠키 at 2008/02/17 21:03
그래도 쌓이는 기분은 좋은겁니다...후후..[어이;]
Commented by 검은월광 at 2008/02/17 21:13
임달영씨 까여도 인기는 많습니다..[먼산]
Commented by issure at 2008/02/17 21:23
아으-저도 책꽂이 두채가 이미 포화 상태라 더사기 난감할때가 많네요...
이를 어쩐다...;;
Commented by 베르마크 at 2008/02/17 21:28
임달영씨, 솔직히 초반 임팩트가 부족한것만 어떻게 보완하면 나머지는 그냥그렇게 상업만화로 흘러흘러 갈 수도 있을 분인데...
(랄까, 까이는데 다른 이유가 있는겁니까?)
Commented by DYUZ at 2008/02/17 21:31
어째 임사쿠 작품 표지들은 다 거유(...)
Commented by 카리스 at 2008/02/17 21:55
임사쿠는 그저 거유.. ㅠ.ㅠ
Commented by Nodoca at 2008/02/17 22:14
거유매니아 ㅠㅠ
Commented by Hanasui at 2008/02/17 23:07
저도 오늘 지른거 찍어서 올릴...

2일연속 신촌갔어요 엉엉 ;ㅅ;
Commented by REDBUS at 2008/02/17 23:27
언벨런스 표지가 ㅎㅇㅎㅇ[......]
Commented by 미루 at 2008/02/18 04:44
태그가 어딘가 길군요 [...]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8/02/18 12:28
많이 구매하셨군요;
Commented by ICNS at 2008/02/18 17:49
도데체 얼마나 지르신겁니까... -_-;
Commented by 프리뱅 at 2008/02/19 02:13
역시 임달영씨 원작은 여자들이 너무 나이스가이.. 덜덜.
Commented by 아하하하하하? at 2009/10/11 22:53
순간 사키가 사기로 보인 1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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