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리아와 트레이즈 5권 감상>
※ 네타가 있을수도 있으니 조심하시기를.5권 6권 <나의 왕자님> 부제에 해당하는 상(上)권입니다.
리리아와 트레이즈에서 1권,3권 즉 상권에서 늘 그렇듯이 리리아와 트레이즈의 만남으로 시작하죠.
이번권에서도 여행을 하면서 어처구니없이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리리아. 그리고 우연히 만나는 트레이즈
앞뒤 안가리고 트레이즈한테 따지려 드는 리리아..저번권에 이어서 인질도 다시 되고..(왠지 인질만 계속 되는 듯한..)
리리아의 라이벌 마틸다 공주님도 등장하면서 트레이즈에 대한 질투심을 기대해봤지만.
오히려 친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부분에 그저 할말이 없어집니다..(이걸 바란게 아닌데....)
상(上)권에서는 늘 복선만 깔아두고 하(下)권에서 마무리하려는 시구사와 케이이치 작가님의 심보는 안 좋습니다 ㅠㅠ..
과연 마틸다 공주가 순순히 포기를 할지, 트레이즈의 동생? 누나?가 어떤 반발을 할지..
리리아가 트레이즈한테 적극적으로 나올지, 그리고 복선을 펼치면서 끝난 열차소동의 진범은 누구인지 등등..
다음달에 나오는 하(下)권에서 리리아와 트레이즈의 관계가 무척 궁금해집니다.
4월달에 방영되는 애니도 물론 기대중. 아무래도 완결까지 표현이 되겠죠? 2쿨인데..(작화가 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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