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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피습자는 27세 정신분열자로 밝혀져노홍철 피습입원, '무한도전' '놀러와' 방송차질 우려 노홍철이 귀가하던중 집앞에서 숨어서 기다리고 있던 괴한에게 피습을 당해 온몸에 타박상과 귀 주변이 찢어지는 부상을 입었다고 합니다. 구두발에 가격을 당하는 등 일방적인 공격을 당하여 온몸에 타박상을 입었지만 중상은 아닌것으로 알려졌고, 피습자는 27세 정신 분열자로 밝혀져 품 속에서 20cm의 과도가 발견됬다고 합니다. 다행히 매니저와 주변 사람들에게 붙잡혀 신속한 대처로 더 큰 사고를 막을 수 있었다고 하더군요.
예전처럼 매니저 없이 혼자 돌아다녔으면, 큰 사고가 일어났을 듯 합니다;;...
숭례문 앞 홧김 방화 시도 한 20대 정신병女도 그랬지만 이번엔 20대 정신병男까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