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어제 지른것과 같이 배송되야 하는데 이누카미 물품 구하는 게 늦어서 오늘 배송이 도착.
밤을 새고 아침에 잠을 잤는데. 벨을 울리는 소리에 황급히 깨고 물품을 받았습니다.
덕분에 사진을 찍는 순간도. 지금 글을 끄적이는 순간도 헤롱헤롱 상태....
그럼, 어떤놈들인지 살펴봅시다...
Part. 01 - 라이트 노벨
이누카미. 출판사 쪽에 일로 2권과 3권이 같이 발매되는 사태가 발생...
카노콘, 제일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토라도라 읽는 즉시 바로 읽을 녀석이죠..
타토에서 오다는.. 1권도 몰입도가 없어서 30페이지 까지 읽고 치웠는데..
어느새 보니 장바구니에 담겨서 벌써 주문을 하고 출고한 상태....
그냥 일러스트가 끌립니다.. 1권을 다 읽어보고 재미없으면 완전 낚인거겠지만요..
Part. 02 - 장르는 액션!?디 그레이맨은 노 코멘트.. 사실 기다리기 힘들어 연재본으로 다 봤는 사태.. [이런...]
죽음이 두 사람을 갈라놓을 때까지는 원츄입니다.. 나중에 자세히 감상 포스팅을 하려고 노 코멘트.
식령 은근히 캐릭터 디자인과 개성이 마음에 드는 만화책.
4권에 약간의 반전(?)이 있어야 5권은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Part. 03 - 러브 코메디물..?하야테처럼은 은근히 일본쪽 권수를 따라 가는듯 하면서도 늦게 나오는...
체인지123. 이것도 나중에 포스팅을 따로 하도록 하죠.
이누카미. 소설 나온지가 언제라고 벌써부터 코믹스인가요..
하지만 저는 어찌됬든 질러서 뭐. 상관없나....
「근데, 언제부터 만화책이 라노베 권수를 뛰어넘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