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라도라 2권 표지>
우선 다 읽은 감상은 보통입니다. 1권과 별반 차이가 없다고 할까요..
표지를 장식하는 신 캐릭터 아미가 등장합니다만. 현실에서도 있을듯한 캐릭터 같습니다.
2권을 읽고서 저는 역시나 그저 그렇습니다. 주위사람들은 그렇게 평을 하는데
제 취향에 안 맞는지. 1권도 그랬지만 2권도 살짝 지루한 부분이 있더군요...
몰입도가 생기지 않고 읽다가 몰입이 끊기는 부분이 좀 있어서 쉽게 읽히지가 않았습니다.
다만... 이번 2권에서 멋진 절단신공을 보여줍니다.
'이 부분에서 끊다니!!' 라고 나올 수 있는 장면이지만
다음달에 발매된다는 소식을 미리 접해서 그런지 무덤덤합니다 - _-..
저로써는 나인에스 6권 만큼 절단신공이 강한 것을 접해보지 못해서 이 정도는 익숙하달까요..
솔직히.. 2권 뒷편에 실린 외전은 이 절단 신공으로 3권을 구입하게 하려는 작가의 속셈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절단신공 덕분에 3권 구매는 무조건 하게 생겼으니. 작가에 속셈대로인가...
어차피 사겠지만 파닥~ 파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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