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방학이 끝나고 나니
몸이 나른해지면서 잠이 많이 쏟아집니다..
밸리돌기도 힘이 들고 낮잠만 술술 자버리게 되는군요..
하루카의 영향력인지.. 그 쉬워보이던 밸리가
넘을 수 없는 벽처럼 느껴지는 현상(?)이..... ㅇ<-<
애니도 밀린것도 많고. 책들도 수두룩 하고
시간은 점점 없어집니다...
그러므로..이 이글루는 한동안 동결에 들어갑니다...라는 사태가 발생할 뻔...[응...??]
PS. 뭐 며칠안으로 금방 익숙해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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