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시작 오프닝은 TVA랑 똑같이 시작합니다만..
너무 화려한 벚꽃.. 나기사와의 만남 연출....
TVA에서 절망하는 개그 씬에서나 보여주는 연출..
시작부터 코토미가 나와서 지휘를 하고....
토모요는 선거를 하면서..
쿄는 토모요를 도와주는 역할....
── 대체 어느 부분에서 태클을 걸어야할 지 모르겠어..TVA는 고철 기계였지만.. 극장판에는.. 호러냐??. 응..???
아버지가 좀 열혈입니다.....
감독이 게임 플레이 '영상'을 보고 만들었다는게 사실이었나..아무튼.. 계속 보고 오겠습니다.....
ⓒ VisualArt's/Key/東映アニメーション/フロンティアワーク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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