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트로와바톤님
←by. 지조자님
요새 방문자 수도 떨어졌고 대세인 듯하여 포스팅 해봅니다..
- - - - - -ㄱ : 교향시편 에우레카 세븐
- 분량이 4쿨이이지만 몰입도가 점점 높아지면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었던 작품.
랜턴과 에우레카의 염장(?)과 아네모네와 도미니크의 가련한 스토리..랄까요
★ㄴ : 나인에스
- 애니메이션이 아니라고요? 제 머릿속에는 항상 애니메이션 입니다. 유우가 살아 움직이는게 보이..
재탕이나 다시 할까나..
ㄷ : 동급생ㄷ : 드래곤 볼- 뭐, 따로 코멘트 할 필요는 없겠죠... 다 아시려니..
ㄹ : 러브히나- 당시에 만화책으로 먼저 접했는데. 엔딩에 엄청난 여운을 남겨주어서 한동안 lloTL 신세를 했었다는..
ㅁ : 모노노케 히메- 지브리에서 제작한 애니중에서 가장 재밌다고 생각하는 작품이죠
특히 아시타카와 산의 츤츤러브(?)쪽에 침몰..... 엔딩이 안타까워서 ㅇ<-<..
당시 비디오로 빌려봤을때 야생 소녀(?)도 은근히 괜찮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야!!!]
ㅂ : 별의 목소리
- 애니를 보고 슬퍼서, 각종 정보 드라마CD, 소설, 코믹스까지 찾아서 본 최초의 작품입니다..
ㅅ : 신세기 에반게리온- 절 오덕의 길로 이끌어 준 작품입니다.. 55 아스카아~~
ㅇ : 에어- 애니보고 슬퍼서 처음으로 울었던 작품.. 그만큼 강렬하고 인상적인 작품이라 기억에 남는군요.
ㅈ : 작안의 샤나- 제로의 사역마와 둘 중 고민했는데. 작안의 샤나가 지금 방영중이라....
ㅊ : 창궁의 파프너- XEBEC의 또다른 명작인 작품. 몰살의 파프너라고도 하지만. 새드엔딩이라 ㅠㅠ..
OVA인 RIGHT OF LEFT는 정말 ㅠㅠㅠㅠㅠㅠㅠ.. 나중에 따로 포스팅을 해봐야겠군요..
ㅊ(2) : 천원돌파 그렌라간- 계속 우려먹었으면 좋겠습니다.. 패러렐 월드라던지 성전환 카미나 등장이라던지..[.............]
ㅋ : 코드기어스 반역의 루루슈- 당시의 애니메이션 개념을 바꿔준 작품. (주인공은 확실히 선이다! 라는 개념을 말이죠.)
ㅌ : 톱을 노려라! 시리즈- 건버스터, 다이버스터 이어지는 엔딩 장면은 잊을 수 없습니다..
ㅍ : 풀메탈 패닉 시리즈- 멋진 메카 디자인과 텟사!!! [응..??]
ㅎ : 히로익 에이지- 완결까지 올 하일 디아네이라!! 라고 외치면서 봤습니다. 엔딩에서 몇 번이나 실신을 할 뻔 했던 작품..
매화 우주복만 입어서 아쉬웠지만 가끔 꾸며서 등장하면 환호했던 기억이...
ㅎ(2) : 후시기 유우기(환상게임)- 미아카(강미주)란 히로인이 좀 병맛이었는데. 가끔 풀어지는 생머리와 엔딩에 반해서 ㅇ<-<....
OVA도 있던데 좀 막장이더라죠... (OVA 1시리즈를 보다가 여지껏 하드에 보관중인 상태..)
PS. 하나씩만 적으려고 했는데..(여러개 적기도 귀찮은....)
ㅊ과, ㅎ은.. 기억이 강하게 남아서 두 작품이나 넣었습니다...
PS2. ㅅ에는 스즈미야 하루히 와 슬레이어즈가 생각나지만, 역시 전 에반게리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