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이라도 구해서 포스팅을 해야하는데 할 포스팅은 없으니 이렇게 잡담을 적어봅니다.. ( 땜빵이라는 표현이 어울리는 잡담..? )
얼른 빨리 블로거 정신으로 돌아와서 포스팅을 해야하는데 봄(?)이라서 그런지.. 나른나른해서 몸에 기운이 없습니다..
확실히 포스팅을 안하니 줄어든다기.. 보다 구멍이 나서 새는듯이 빠져나가는 방문자 수를 보고 좌절을 하고있는 하루입니다.
떡밥 포스팅을 던지면 대세에 따라 한 순간일 방문자 수라 이제부터는 포스팅 거리가 없어서 못써도 꾸준히 방문자 수가 오는 그런 포스팅을 적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라고 해놓고 고개를 돌려서 컴퓨터 옆을 살피니..
쌓아둔 만화책 + 라노벨 만 읽어도 포스팅 거리가 넘쳐난다는 사실..을 깨닫지만
속력이 붙지가 않아!!
그럼, 포스팅 거리를 찾기 위해. 어제 배송온 라노베나 읽으러 가보겠습니다. ㅇ>-<...
그 전에 드디어 방영편을 따라잡고있는 아리아 3기나 마저 끝내야 겠군요..
PS. 요즘 건망증이 생긴 듯 합니다.. 휴대폰을 방금 만지작 거리고 30초도 안되서 찾고있는 현실에 그저 ㅠ 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