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 지르는 날짜를 잘못 선택해서 이런 에러사항이 발생했습니다.
학산쪽 X노벨을 지르고 나니.. 아 며칠뒤에 NT가 나오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NT를 지르니 아.. J노벨도 나왔지.. 라는 생각으로 J노벨도 이어서 주문했습니다 ㅠㅠ
그래서 J노벨은 내일쯤 도착할 듯 합니다..
── 이놈의 건망증 더 심각해진건가…….리리아와 트레이즈는 드디어 6권 완결이 정발됬습니다!!.. 일본에서는 시구사와씨가
같은 세계관의 있는 다른 캐릭터들을 가지고 소설을 쓰고 있다죠..
그리고 소년 연금술사는.. 막상 찾아보니 1,3권만 있어서 냉큼 2권을 질러버렸습니다..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은 표지부터 왠지 체육대회 같다고 생각했는데 그 말대로 그 내용이 나오는군요..
그리고 문제의 마부라호가 왔습니다.. 그럼 표지를 살펴보도록 하죠..
이 엄청난 띠지의 차이를.... 무려 연금술사와 2배 차이가 나는 띠지입니다..
아무리 H한 그림이 표지로 쓰였다고 해도 저렇게 띠지로 자체 모자이크를 하니 기분이 좀 묘합니다..
앞 표지는 가려져도 괜찮은데 책장에 꼽을때 권수가 보이지 않아서 씁쓸하다고 할까요...
참고로 이쪽이 띠지를 벗긴 원본 표지입니다..PS. 노기자카를 다 읽었으니, 포스팅을 하고 토라도라를 읽으러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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