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코가 친구부터 다시 시작하자고 미요키치한테 연락을 합니다.
아이 쨩.. 미요키치 같은 멋진 녀석을 다시는 놓치지 않았으면 한다는....
그 다음은 서비스 씬인데....
왜 굳이 발로 잡아 떙길까요.. [..............]4번의 얘기가 나오자 히로미는 말을 돌리고 빠져나옵니다.
그리고 히로미는 4번한테 다신 만나지 말자는 얘기를 전하고 헤어집니다.
오오오.. 드디어 신이치로와 잘 나가기 위해 정리를 하는군요 + ㅂ+.. [틀려!!]
그날 밤 노에가 사라졌다고 4번한테 연락을 받고
신이치로한테 전화를 하고, 뭔가를 말하려는데 용건만 전해듣고 전화를 끊어버립니다.
가끔 히로미는 이런 표정을 보여주는데 뭔가 오싹(?)하다고 할까나요...
그리고 신이치로는 노에를 찾으면서 이번화는 이렇게 끝이 납니다.
차회 예고에서는 뭔가 떡밥같은 대사가 줄줄 달려버려서...
예고에서 신이치로가 하는 말인 '나 뭐하고 있는거지?' 는..
설마 노에를 버리고 히로미와 노닥거리는 것을 의미하는건가요..
그리고 4번이 말하는 '키스해도 될까?' 는 히로미한테 손을 댄다는 건가..
「매번 예고편에서 낚시를 당하니 예상이 안 돼!」그리고 노에를 포기하고 히로미와 엮이려고 하는 신이치로를
역시나 제작진이 쉽게 놓아주지 않는 듯 합니다.
애초에 트루 티어즈의 중요한 테마가 '진실의 눈물'이니.
눈물이 관련된 노에를 쉽게 포기 할 수 없다는 건가요...
PS. 저는 히로미쪽으로 넘어갔으니 부디 남은 2화동안 신이치로가
노에의 마수(?)에 속지말고 히로미와 잘 됐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