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후편지(시고후미) 11화
드디어 막바지에 다다른 사후편지 매화 기대 이상의 연출을 보여준게 기억이 남습니다.

이 둘의 만남과 결말로 스토리를 끝내려고 하는 듯.

후미카의 결심이 돋보이는 장면. 이 장면에서 내뱉은 후미카의 말에 확신을 가지고
이번화 마지막 쯤에 보여준 총성 연출에 숨어있는 반전을 기대해 봅니다.

또한 마지막에 등장한 이 금발 여인의 정체도 궁금하더군요..
(* 설마 후미카의 엄마라던지....그럴리는 없겠죠.. ; ㅁ;)

1화부터 지금까지 방영된 사후편지를 생각해보면 다음주에 방영하는
마지막 화(드디어!!) 결말에 대해 걱정보다 오히려 기대감만 앞설뿐..

참고로 코드기어스의 각본을 맡으신 오코우치 이치로 씨가
이 사후편지의 각본도 맡으셨다는것을 이제서야 알았습니다.


ⓒ 湯澤友楼/バンダイビジュアル・ジェンコ
by 까초니 | 2008/03/16 12:07 | 감상 : Anime 中.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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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CV君 at 2008/03/16 12:13
꺼이꺼이... 마지막화.. ㅠ_ㅜ
Commented by 알트세인 at 2008/03/16 12:13
...후미카 엄마 맞아요? 아이자와 키레이. 닮았잖습니까?(...)
결말 제발 아악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미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HolyPenis at 2008/03/16 13:29
말이 씨가된다는 소리가 있습니다 ㅇ<-<
Commented by ALICE at 2008/03/16 15:24
오지게 암울해지는 애니는 참 오랜만이죠....하하하..

덕분에 2화까지보고 10화까지 다운만 받아놓은.....

그놈의 로케트가....로케트가....응허허허으으으ㅡㅠㅠㅠ
Commented by 소버레인 at 2008/03/16 15:53
뜬금없이 나오는걸 보면 맞을지도 모릅니다. ;;;
Commented by CODE at 2008/03/16 15:53
저도 로케트까지 보고 못 봤는데 오늘 몰아서 봐야겠네요..
아 정말 소설 정발 해줬으면 할 정도로 재밌는것 같은데에 ㅠ
Commented by kykisk at 2008/03/16 16:28
엇..코드기어스 각본가가 참여하신건가요?!
Commented by 코제트 at 2008/03/16 17:06
키레이씨라면 왠지 후미카랑 안 닮았다는 느낌이네요 ;ㅅ;
배경음악 너무 좋네요 ^^ 제목이 뭔가요?
Commented by 카모 at 2008/03/16 17:36
벌써 끝나가는군요..ㅠ_ㅠ
Commented by 미루 at 2008/03/16 17:38
코드기어스 각본가이셨군요......;;
Commented by 귀찮君 at 2008/03/16 20:36
탕탕탕~~!!
Commented by Gior키리코 at 2008/03/16 21:27
저도 후미카 엄마가 아닌가 순간..
그래도 설마 저렇게 젊진 않겠죠;
Commented by 까초니 at 2008/03/17 07:09
SCV君님 // 마지막화입니다 ㅠㅠ
알트세인님 // 잘 모르겠습니다.. 대략 짐작은 가지만 말이죠..
HolyPenis님 // 설마 그럴수도 있겠....
ALICE님 // 암울해지지만 교훈적인 내용도 담고 있어서 재밌습니다 ^^..
소버레인님 // 그럴수도 있는건가요...
CODE님 // 로케트는.. ㅠㅠ...
kykisk님 // 넵, 알아보니 참여했었습니다..
코제트님 // 배경음악 제목은 괭이갈매기 울적에 OST라고 하더군요.
카모님 // 벌써 끝입니다..ㅠ _ㅠ
미루님 // 저도 이제서야 알았습니다...
귀찮君님 // 뭐,, 살아있겠죠...
Gior키리코님 // 하핫,, 설마요..[정말인건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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