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캐치를 구분으로 한 화에 두 분량의 이야기를 다뤘습니다.
전반부 파트에서는 아이카의 프리마 명칭에 대해 고민하는 아키라
결국 아이카와 만나서 얘기를 나누고 여왕 폐하라고 부르는 대사가 기억이 남습니다.
그리고 후반부에는 아리스가 먼저 프리마 승격으로 인하여
바빠서 만나지 못 했던 세 사람의 우정에 관한 에피소드랄까요..
다시 한 번 치유계의 거장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11화였습니다.
다음화 예고편을 보니 아카리의 프리마 승격에 관한 내용일 듯 합니다.
드디어
'아쿠아 마린(아득한 바다)'의 탄생이 되는 건가요!!..
짤방은 아리아 엔딩에서 가장 마음에 든 3기 엔딩의 한 장면.
ⓒ 2008 KOZUE AMANO/MAG Garden ARIA Compa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