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애니메이션 제작사 곤조의 모회사인 GDH는 자사의 최신작 '드루아가의 탑 - 우룩의 이지스'와
'블래스트레이터 (BLASSREITER)'를 일본에서의 TV 방송과 동시에 유튜브, Crunchyroll, 그리고 BOST TV
등의 온라인 동영상 공유사이트를 통해 전세계 동시 배급한다고 3월21일 공식보도자료를 통해 밝혔습니다.
과금과 서비스 방식, 그리고 화질은 사이트에 따라 차별을 둘 예정이며, 구체적인 내용은 각 사이트를 통해
추후 공개될 것이라 합니다. 두 시리즈는 모두 영어자막과 함께 제공됩니다.
불법다운로드로 인해 갈수록 위축되고 있는 일본 이외 지역에서의 일본애니시장에 위기 의식을 느낀 곤조가
드디어 칼을 빼들었군요. 일본 국내에서보다 북미지역에서의 수익이 더 큰 곤조로서는 어쩔 수 없는 선택
이라고 보여집니다.
이 시도가 과연 성공할지는 현재로서는 미지수이나, 적어도 영어권의 불법다운로드족들은 자신들의 행위를
정당화할 핑계거리 중 하나를 잃게 되었습니다.
자료출처 : AnimeOnDVD
2차출처 : 루리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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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한국은 먹힌건가요...아니 유투브 코리아가 있으니 엠엔이 먹힌건가..
덧. 작성하신 분의 개인적인 생각은 제외하려고 했으나, 함부로 수정하면 안 될듯하여 전부 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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