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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4월 신작이제 1월 신작들이 대부분 끝나갑니다..
그런고로 4월 신작을 대비하려고 원작들을 접해보는 중이지만..
너무 많아서 일주일안에 재시간을 맞출지 의문이군요.. - ㅁ-..
참고로 현재 마크로스 시리즈를 보고 있습니다..
내일쯤은 플러스. 화요일부터는 7로 돌입할 듯 합니다..
덧. 세월의 변화로 인한 화질의 차이를 실감중이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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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지름의 산물
포스팅 거리가 없을때는 책장 공개라도 해보려고 생각중입니다만.
책장을 곰곰히 살펴보니.. 어느새 만화책이 라노베의 3배라 절망중입니다 ll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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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글루스 유저 모에화
오늘 이글루스 유저의 모에화라는 재밌는 프로젝트가 생겼습니다.
벌써 츠키님의 모티브가 완성된 듯 합니다.. 그런고로 츤키(?)님의 그림 완성이 궁금하군요..
저는 사실 은근히 다혈질적입니다.
예상외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제 기분에 맞지 않을때는 은근히 짜증을 잘 내는 스타일..
(제 첫인상은 10명중 8~9명은 무조건 범생이 같다고 말하더군요.. 뿔테안경 때문인가.. ㅇ<-<)
그런고로 저의 모티브는.. 긴 흑발에 안경을 끼면 얌전해 보이지만 벗으면 다혈질로 변하는 이중인ㄱ.
넵. 죄송합니다.
이렇게 모티브를 말하는 이유는 아무나 저좀 그려달라고 하는 건 절대 아니라는 ' ㅅ' 흥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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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귀차니즘3월달에는 덧글 수도 적고, 포스팅 수도 적었습니다.
이놈의 춘곤증이란.. 귀차니즘과 더블 타격이.. ㅇ<-<..
덕분에 밸리도 잘 안돌고 포스팅거리용 사진도 찍어놓기만 한다죠...
4월달부터는 신작과 같이 좀 더 열심히 활동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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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무리 - 벌써 행복한 주말은 끝나고 새로운 한 주가...[어느새 자정을 넘긴거냐!!..]
그럼, 다들 좋은 밤 마저 보내시고 안녕히 주무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