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한테 이런 어두운 과거가 있을 줄이야.. 알고보니 정말 불쌍한 존재였군요 ㅠ _ㅠ...
저렇게 까지 잔인하게 죽일 필요가 있었나.. 아이까지 딸린 여자를..
그런데 한 가지 의문점이 있는데 말이죠..
셀렌이 죽은 이유가 20년전에 이 지역에 있었던 일본인 건축가 즉 야코의 아버지와
사이가 좋아서 사제는 그 덕분에 차이는 바람에 마녀라고 몰아붙여 고문해서 죽였다는데..
이것을 토대로 간단하게 설명해 본다면..
셀렌이 낳은 사이
↓
셀렌과 야코의 아버지는 사이가 좋았다.
↓
결론 : 셀렌x야코의 아버지 = 사이
그럴리가 없겠죠..?
뭐, 그냥 단순한 의문점일 뿐입니다...
그리고 여전히 야코를 종으로 삼고 있는 네우로..
마지막에 보여준 야코의 한 마디에 사이x야코로 가는 줄 알았는데.
기억은 사라졌어도 감쪽같이 사이가 사라졌다는 것을 보고 가망이 없겠다고 생각.
최종적으로는 네우로의 포스와 쿄야삥 목소리의 절묘함이 애니의 재미였다고 생각합니다.
ⓒ 松井優征・集英社・魔人探偵脳噛ネウロ製作委員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