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안의 샤나 2기 Second (2007、灼眼のシャナ Second) 전24화[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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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아이캐치는 샤나로 깔아주고..
이 부분이 꽤 충격적이었는데
다시 부활하는군요.
결국 발 마스케의 계획은 실패 유지는 영시미아를 되찾고 싸움은 끝이납니다.

결국 카즈미는 보구를 쓰지 않았군요..(3기에 대한 복선으로 깔아둔거냐..)
그리고 최종회 엔딩 테마가 흐르면서 유지는 다시 한 번 선택을 하고
샤나와 요시다 중 한 명을 선택하러 갑니다.
(아직 크리스마스가 안 끝났다니.. 그만큼 빨리 싸움을 끝낸건가.)
기다리면서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이 귀엽습니다 > <..
그리고 샤나의 표정이 밝아지면서 보이는 그 모습은!!
제작사 로고의 모습입니다.


원작에서도 나오지 않은지라 그냥 이렇게 끝나는군요.


이번화는 마지막 보스부분이 좀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그 전에 발 마스케의 전투 부분은 좋았지만 말이죠..

에필로그의 분위기는 1기가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샤나의 츤데레의 모습을 보면서 일상으로 돌아가는 풍경이.. ㅇ<-<

단지 2기는 누구를 골랐는지 대충 짐작은 가지만 확실치가 않아서 뭔가 찝찝한 느낌입니다 ㅠㅠ..

또 다시 재밌게 보고있던 작품하나가 완결이 되니 뭔가 아쉬운 기분...

그렇지만 이렇게 끝냈으니 분명히 1~2년후에 3기가 나올테니깐 걱정보다는 기대감이 먼저 생깁니다..


ⓒ 高橋弥七郎·メディアワークス/『灼眼のシャナ』製作委員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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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까초니 | 2008/03/28 05:48 | 감상 : Anime 完.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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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NovaStorm at 2008/03/28 05:53
일단 3기에 대한 복선은 다 깔아 뒀겠죠..

(그나저나 어디서 받는다냐.. ㄱ-)
Commented by 姜滅 at 2008/03/28 05:57
와아, 나올때 쯤이면 군대에 가있기 때문에 흥미가 없어지는군요...=ㅅㅜ
Commented by 콜드 at 2008/03/28 07:25
3기가 나올려거군요
Commented by 레제미스트 at 2008/03/28 07:46
마지막 적나라하게 3기를 암시하는 장면이 나왔었지요.
Commented by SCV君 at 2008/03/28 10:48
벌써부터 3기를 기다리는 사람이 여기 한명(...)

최종화 엔딩도 마음에 들었고 말이죠...
하지만, 역시 끝난건 슬프네요... ㅇㅈㄴ;;
Commented by 얼큰이 at 2008/03/28 14:48
밝게 웃는 얼굴이 이쁘군요~.
Commented by HolyPenis at 2008/03/28 19:34
아아...뭔가 밝게 웃는 표정이 작붕 OTL..
Commented by 귀찮君 at 2008/03/28 22:17
다음주까지는 갈줄알았는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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