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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아이캐치는 샤나로 깔아주고..
이 부분이 꽤 충격적이었는데
다시 부활하는군요.
결국 발 마스케의 계획은 실패 유지는 영시미아를 되찾고 싸움은 끝이납니다.
결국 카즈미는 보구를 쓰지 않았군요..(3기에 대한 복선으로 깔아둔거냐..)
그리고 최종회 엔딩 테마가 흐르면서 유지는 다시 한 번 선택을 하고
샤나와 요시다 중 한 명을 선택하러 갑니다.
(아직 크리스마스가 안 끝났다니.. 그만큼 빨리 싸움을 끝낸건가.)
기다리면서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이 귀엽습니다 > <..
그리고 샤나의 표정이 밝아지면서 보이는 그 모습은!!
제작사 로고의 모습입니다.
원작에서도 나오지 않은지라 그냥 이렇게 끝나는군요.
이번화는 마지막 보스부분이 좀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그 전에 발 마스케의 전투 부분은 좋았지만 말이죠..
에필로그의 분위기는 1기가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샤나의 츤데레의 모습을 보면서 일상으로 돌아가는 풍경이.. ㅇ<-<
단지 2기는 누구를 골랐는지 대충 짐작은 가지만 확실치가 않아서 뭔가 찝찝한 느낌입니다 ㅠㅠ..
또 다시 재밌게 보고있던 작품하나가 완결이 되니 뭔가 아쉬운 기분...
그렇지만 이렇게 끝냈으니 분명히 1~2년후에 3기가 나올테니깐 걱정보다는 기대감이 먼저 생깁니다..
ⓒ 高橋弥七郎·メディアワークス/『灼眼のシャナ』製作委員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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