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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쪽으로 빠지는 것은
위험한 세계에 빠지는 것과 같군요...
마오는 발정난 고양이한테 쫓기고 있고..
헤이는 삽을 푸고 있습니다.. [.........]
쇄골이 멋진 남자 헤이.
사실 이때 벌써 BK-201의 정체가 헤이라는 것을 들켰다는게 의외라면 의외!!
그러나 중요한 물품의 회수하다가 마오의 실수로.(위에 보다시피 발정난 고양이 때문에..)
병이 깨지고 이 병이 화분증을 고쳐주는 대신 수 일간의 기억을 뺏는다고 합니다.
사랑의 길은 멀고도 힘든 사이토 씨.. 기절 한 번 잘못했다고 얼굴이 떡 되다니..
번외편이라 에필로그를 기대했었는데 아쉽게도 사이드 스토리입니다.
주역은 바로 공안부에서 일을 하는 미사키의 부하 마유의 이야기!
사실은 그쪽 계열 매니아에 인터넷에 쓰는 팬픽도 유명하다는.. 헤이랑 같은 빌라에 사는 흑인한테.. 오해를 심어주기도 하고
개그적 요소가 많고 유머가 좋아서 편하게 볼 수 있었던 번외편이라고 생각합니다.
ⓒ BONES・岡村天斎/DTB製作委員会・M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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