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 벌써 지나갔군요.
오늘 하루 죙일 잠을 자다가.. 일어나니 어느새 9시, 일어나자 마자 하야테처럼을 다운받고 자동적(?)으로 포스팅을...
그리고, 씻고 밥먹고 다시 컴터질을 하자니 어느새 11시가 넘어가버렸습니다.
하루 종일 잠만 잔 이유가.. 감기 몸살에 시달려서 이렇게 푹 자고나니 어느정도 회복은 된 듯 하네요 ' ▽'..(상쾌해!!)
덕분에 밀린 밸리는 몇십페이지나 넘어가있는지.. 적당히 돌아보다가 포기(야!!) 해야겠습니다.. 죄송합니다 ㅠㅠ..

요새 들어 시간이 부족하여. 이것저것 하다보니 블로그에 신경을 잘 쓰지 못하고있습니다..(예전처럼 잡담을 많이 하고 싶어요 ㅠㅠ)
그러나, 여전히 땜빵 포스팅용으로 애니 감상이 항상 자동적(?)으로 올라오는 건 아침에 일어나면 밥을 먹는 것과 같다고 생각해 주시길..[그것과는 뭔가 다르잖아!!]

4월달부터는 있는 시간이라도 짬내서 블로그에 좀 더 신경을 써야겠군요.. 기껏 여기까지 올려놨는데
방문하는 사람을 실망시키면 주인장으로써 예의가 아닌것을 항상 기억하며 근성을 발휘해야겠습니다..

그럼, 남은 시간 즐겁게 보내시고 모두 좋은 밤 되세요~. 저는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__).
 
by 까초니 | 2008/03/30 23:29 | 일상 : 자유.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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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wizard at 2008/03/30 23:30
안녕히주무세요 ㅇㅅㅇ
Commented by TohnoAkiha at 2008/03/30 23:30
좋은 밤 보내세요~
전 한자과제 한다고 정신이 없습니다 쿨럭[..
Commented by Űź at 2008/03/30 23:32
이번 주말도 허무하게 보내버렸습니다...ㅠ
남은 30분이라도 즐겁게 보내야지..
Commented by DongJak at 2008/03/30 23:35
좋은 밤 되세요. 저도 이번 주말을 너무 허무하게 보내버렸습니다. ㅠ.ㅠ 아악 월요일이 시러잉
Commented by 소드 at 2008/03/30 23:43
그러게요.
리포트가 이렇게 오래걸리는 거였나..하는 생각이 드는 주말이었슴다.
좋은 한 주 되세요.
Commented by 바람의자유 at 2008/03/30 23:43
항상 느끼는데, 주말만 시간이 빨리 흘러 갑니다. 이, 이것은 혹시 저만의 초능력일지도?!(퍽!)
Commented by 이드 at 2008/03/30 23:44
아... 그러게 말입니다.
Commented by 니와군 at 2008/03/30 23:54
노는시간은 진짜 빨리가죠...
Commented by 버섯군 at 2008/03/31 00:04
시간 참 빠르죠
Commented by 와감자탕 at 2008/03/31 00:11
안녕히 주무세요 'ㅅ'
Commented by 프레하 at 2008/03/31 00:51
시간은 빨리 지나가죠.....

안녕히 주무세요~
Commented at 2008/03/31 01:2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CV君 at 2008/03/31 01:58
벌써 내일이 4월의 시작입니다...;; [지금이 31일이니..]

안녕히 주무세요~
Commented by 얼큰이 at 2008/03/31 02:31
진짜 별로 한 것도 없는데 끝나버린 주말.....
안녕히 주무세요!!
Commented by DYUZ at 2008/03/31 09:45
저도 감기몸살 ㅇ<-<
Commented by 슈나 at 2008/03/31 10:48
주말은 특히 빨라요 (..)
Commented by 귀찮君 at 2008/03/31 14:16
주말은 너무빠르죠..;;
Commented by 미루 at 2008/03/31 16:49
4월이 코앞이군요.
좋은 밤 되셨기를~
Commented by 카모 at 2008/03/31 17:34
정말 별로 한것도 없는데 눈감았다 뜨면 주말이 지나가 있죠..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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