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신작] 장난스런 키스 1화
아이하라 코토코 (CV: 미즈키 나나 = 페이트)
이리에 나오키 (CV: 히라카와 다이스케 = 이토 마코토)
이리에 유우키 (CV: 박로미 = 테레사)


갑작스런 지진으로 인하여 집이 무너지는 바람에

고백하여 차였던 짝사랑 남자와 동거생활을 하게되는 스토리.


재밌을 듯 하여 원작 만화책에 대한 정보를 알아 봤더니..

작가분께서 사고로 인한 뇌출혈로 사망하여 완결이 나지 않은 원작을 애니화 했다고 하는데

작품 자체가 23권까지의 누계 판매량 2700만부를 자랑하는 엄청난 인기작인 데다가

하필이면 중단된 부분이 작중 전개에 중요한 전환점을 가져다 줄 수 있는 부분이었기 때문에

지금까지도 많은 팬들이 작가의 죽음과 연재 중단을 안타까워 하고 있다더군요.

이런 정보를 접해보니 제가 만약 이 애니에 빠지게 된다면 그야말로 충격일 듯..

그러므로 많은 분들이 이 애니의 완결이 어떻게 될련지 궁금해서라도 보겠군요.






오프닝은 그럭저럭 이고 엔딩은 발랄하면서 개인적으로 마음에 듭니다.


ⓒ 多田かおる / イタキス製作委員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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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까초니 | 2008/04/05 07:02 | 감상 : Anime 中.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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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콜드 at 2008/04/05 07:23
충격과 공포의 물건이였군요. 그런데 성우진의 압박이;;;
Commented by 시리벨르 at 2008/04/05 09:17
흐음...전환점 이후를 어찌 그리느냐에 따라 원작을 잘살려 냈다는 평가를 받을지 원작을 망첬다는 평가를 받을지가 결정 되겠군요...
Commented by 츤키 at 2008/04/05 10:17
애니메이션으로는 팬들의 안타까움을 해소시켜줄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Commented by SCV君 at 2008/04/05 11:41
흠...
이것도 한번 봐야겠네요..
Commented by 까초니 at 2008/04/05 14:18
콜드님 // 미즈키 나나씨라 필견입니다 ; ㅁ;..
시리벨르님 // 전환점은 위에 말했듯이 중요하다고 하길래 원작을 한 번 읽어봐야겠습니다.
츤키님 // 부디 안타까움을 해소시켜줬으면 합니다.
SCV君님 // 은근히 끌리는 작품이더군요.
Commented by 겨울 at 2008/04/05 17:46
미즈키 나나 ~!!!>ㅁ<
만화책은 있는 건 알았지만 그런 사연이...과연 애니는 어떻게 끝낼지...궁금해지는군요
Commented by HolyPenis at 2008/04/05 18:34
남자녀석 성우가 이토 마코토../담배 4월 신작 나오기전에 순정 비슷하게 보여서 한번 볼려 했는데 성우진이 극압박이네요..봐야겠습니다 ; ㅁ;
Commented by Buoooo at 2008/04/07 00:19
히라카와 다이스케님 작품을 스쿨데이즈 밖에 보지 못했기 때문에.
대체 어떤 목소리일까 했는데 마코토와는 사뭇 다르군요.
뭔가.. 마코토가 좀더 성장한 후의 굵은 목소리랄까..?
Commented by 프리뱅 at 2008/04/07 14:25
저런작품이면 완결의 압박이 있을듯하군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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