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와서 박스를 개봉하니..
까만 표지만 보이길래 같은 책을 여려권 주문한 줄 알고 당황했습니다..
우선 주문한 물품들 전체샷 한 방!! 전체적으로 어두운 표지들이 눈에 띠는군요.
위벨블라트는 예전부터 눈독들이고 있었던 작품인데 이제서야 구입하게 됬습니다.
재미는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지만 주위 사람들의 말로는 乃 라던데 말이죠..
트러블은 늘 보니까 패쓰.. 표지를 보니 신 캐릭이 나오는군요.
핑은 어째 빨리 끝날 듯 합니다.. 그림체도 마음에 들어서 좀 끌어줬으면 하는데
전개가 납치되고 구하러가면서 팍팍 진행되니..(제 예감이 틀렸으면 합니다..)
스모모모모모는 나온지 꽤 됐습니다.. (여태 샀는 줄 알고 안 지르고 있었다는..)
스쿨럼블과 에어기어는 아직 그 앞 권들도 다 안 읽었는데 미리 질렀습니다..
며칠 뒤면.. NT쪽 라노벨이 발매하는데.. X,J 와 같이 질러야겠습니다..
그리고 늘 이렇게 지를때 드는 생각입니다만 부디 자금이 버텨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