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2일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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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골

잠시 후에 시골을 가게 되었습니다. 무슨 일로 가는 건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만.
부모님이 데려가신다니 갔다와야죠. 그런고로 오늘 하루동안 빈집이 될 수도 있겠군요.(그렇게 놔둘까 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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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복통

오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배가 무척 아팠습니다.. 화장실가서 볼일을 보고. 약을먹고 나니 꽤 나아졌습니다만..
이렇게 배가 아픈건.. 어제 그 끊어지는 돈까스를 먹었기 때문인건 아니겠죠 - _-;;..

왠지 그럴듯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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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아이스크림

어제 아이스크림 중에서 '거북알'을 먹어봤습니다. 옛날에 나오던 아이스크림인데.
대형마트에 가보니 떡하니 있어서 냉큼 집었습니다만 오랜만에 거북알을 먹어보니

의외로 맛있더군요.


뭐, 쪽쪽 빨면서 다니는 모습이 쪽팔리긴 했지만 분명히 맛있어 보여서 그렇눈으로 봤겠죠..
네..... 그렇다고 믿고싶습니다..

그래도 어린애까지 그런 눈으로 보면 안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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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무리 -

이번 주말은 시골을 다녀와서부터 하루 종일 애니&책 감상으로 지낼 듯 합니다.
어제 게임을 날리지 않았다면 이번 주말도 게임으로 보내고 있겠죠..(날려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드는군요..)

그럼, 모두 주말 재밌게 잘 보내시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by 까초니 | 2008/04/12 13:17 | 일상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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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wizard at 2008/04/12 13:20
확실히, 그 아이스크림 먹기가 좀 귀찮죠 ㅇㅅㅇ

아무튼 좋은하루되세요
Commented by Shirou君 at 2008/04/12 13:24
시골, 잘 다녀오세요.^^
Commented by 로즈마리 at 2008/04/12 13:26
거북알은 먹다보면 나중에 조금남으면 갑자기 좌아악 하고 나오는게 참 [...] 먹기 곤란해져요.
Commented by kbs-tv at 2008/04/12 13:27
잘 다녀오시길...
Commented by 狂猫病 at 2008/04/12 13:34
거..거북알!!!
시골 잘 다녀 오시길~
Commented by 얼큰이 at 2008/04/12 13:52
거북알이라.... 저희 동네에도 있음 먹어야겠군요.
Commented by DongJak at 2008/04/12 14:07
잘 다녀 오세요.
Commented by 검은월광 at 2008/04/12 14:15
그 여러모로 문제가 되었던 거북알....지금도 있는건가요...;;
Commented by Hanasui at 2008/04/12 15:06
거북알 맛있잖심므...
Commented by SCV君 at 2008/04/12 16:27
잘 다녀오세요~!
Commented by 프레하 at 2008/04/12 17:09
좋은 주말 되세요~
Commented by 카모 at 2008/04/12 17:34
거북알이면, 고등학교 이후로 본적이 없던 그 아이스크림이군요..;;
Commented by 말없는작가 at 2008/04/12 18:33
거북알..
Commented by 청정소년 at 2008/04/12 22:01
순수한 어린이의 눈길에 상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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