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지.. 이 절묘한 타이밍은.
갑자기 시골가는게 캔슬.. 그리고 친구한테 전화온 내용은.. 삼촌 결혼식이니 빨리 준비하구 나오라는군요..
그럼, 갔다 오겠습니다.
 
by 까초니 | 2008/04/12 13:37 | 일상 : 자유.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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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크르 at 2008/04/12 13:37
잘 다녀오세요~~!!

그런데 진짜 절묘한 타이밍이군요;;
Commented by wizard at 2008/04/12 13:37
...오묘한 타이밍이군요
Commented by 얼큰이 at 2008/04/12 13:53
절묘하군요.
Commented by 츤키 at 2008/04/12 13:56
국수를 드시겠군요!!!
Commented by Shirou君 at 2008/04/12 14:08
워...오늘도 맛난걸 잔뜩 드시겠군요.^^
부럽습니다요~
Commented by DongJak at 2008/04/12 14:08
잘 다녀 오세요.
Commented by 시리벨르 at 2008/04/12 14:43
맛있게 해치우고 오세요~
Commented by Hanasui at 2008/04/12 15:06
갔다와요 =ㅅ=)/
Commented by 바람의자유 at 2008/04/12 15:43
타이밍 절묘하네요; 잘 다녀오세요.
Commented by 하타 at 2008/04/12 16:11
가서 잔뜩 먹고 오시길 ㅋㅋ
Commented by SCV君 at 2008/04/12 16:34
잘 다녀오세요~
Commented by 카모 at 2008/04/12 17:34
다녀오세요~
Commented by 귀찮君 at 2008/04/12 20:31
다녀오십시요 (제법오랜만에 덧글..)
Commented by 츠키레이 at 2008/04/12 21:12
갖다->갔다(후다닥)
Commented by 까초니 at 2008/04/12 21:21
츠키레이님 // 오옷.. 오타 지적 감사해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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