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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친구이것들이 이제 제방에 자리를 틀었습니다. 만화책을 사다두니 놀러오면 일단 만화책 하나 끄집어 내고
자리잡고 읽기 시작하는 일상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집에 갈때는 항상 10권씩 챙겨가는 이 대담한 놈들..
다음에 와서 읽으라고 하면 말 잘 듣는(?) 친구도 있지만 빌려줄때까지 집에 가지 않는 친구도 있어서 난감할 때가 좀 있더군요.
뭐, 이제는 익숙해져서 만화책으로 조교(?)를... [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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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블랙데이사실 오늘 블렉데인줄 모르고 있었습니다. 친구들이 온 기념(?)인지.. 늘 오던놈들이라.. 돈까스를 하나씩 시켰는데..
원래 스파게티가 조그맣게 와야하는 설정인데. 스파게티 대신 짜장면이.....
센스 있는 음식점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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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메일 주소대문에 메일 주소를 적어두니. 일본이랑 외국쪽에서 스팸 메일이 뭐 그렇게 날아오는지..
그것도 같은 제목인데 보내는 메일 주소는 똑같은게 하나도 없더군요.. - _-;; 어찌보면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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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지름제로의 사역마, 카노콘, 늑향, 기타 등등등등등등등.... 지를게 산더미고 밸리엔 감상글이 수두룩 하게 올라오는데
여기 한 권도 못 질러서 읽지도 못하고, 다른 사람들이 쓴 감상글이라도 읽고 싶은데 못 읽는놈이 한 놈있습니다.
엉엉엉엉.. 주말 노가다라고 하려고 하니. 곧 중간고사 시즌이라.. 쳇 - _-;; 반드시 질러주마, 초회판 책갈피를 노리는거다! [그쪽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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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무리 - 밀린 신작 애니가 3편정도 있으니.. 후딱 끝내러 가야겠군요.. (받아둔 구작들 언제 다볼까나...)
그럼, 잠시 뒤에 라이트노벨 포스팅에서 뵙기를.. 모두 좋은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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