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진의 센스라고 할까...
가슴이 드러난 쉐릴과 란카가 꺼낸 냥냥 만두로 적절한 장면 전환을 보여주더군요.
이렇게 과도하게 비명과 우는 연출은 눈을 찌푸리게 만들더군요.
보기 거북한 느낌이 들어서 오히려 마이너스 장면 같았습니다.
3화까지는 프롤로그 4화부터가 본방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주인공과 히로인이 각자 원하는 길을 걸어가는 모습에서
이제부터가 마크로스의 시작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듯 했습니다.
── 라고 말해도 훈련이다 뭐시다 하면서 또 몇화 끄는건 아닐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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